Category : 홍성군(洪城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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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결성 읍성은 홍성군 결성면 사무소의 뒷편으로 솟아있는 석당산의 북쪽 기슭을 에워싼 석축성이다. 읍성의 동북벽은 산기슭에 형성된 민가에 의하여 파괴되었으나, 옹성의 일부와 성벽의 통과 지점은 확인이 가능하다. 성은 포곡식의 산성 형태를 취하였는데, 본래 결성현의 치소(治所)였던 옛 산성을 개축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결성 읍성에 대한 기록으로는 『문종실록』 권 10 문종 원년 신미 11월조에, “축충청도결성현성(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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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은단(魯恩壇)은 홍성읍 소재지의 북쪽에 자리한 홍북면 노은리의 서원말에 위치한다. 노은단의 현재 위치에는 본래 노은 서원이 있었다. 노은 서원은 숙종 2년(1676)에 이량(李퍷)과 유림들이 사육신의 높은 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성삼문이 탄생했던 옛자리에 서원을 세웠다. 1692년에 여러 유생들의 소청으로 녹운(綠雲)이라는 원액(院額)을 하사 받았다. 그 후 민진후와 송시열이 이 고을을 노산(魯山 : 단종의 왕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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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경사지 당간지주는 현재 홍성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m 거리 홍성천 제방 옆에 위치한다. 78㎝의 간격을 두고 동서 양쪽에 마주선 지주와 별석의 당간대가 남아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다듬었다. 지주는 밑변 70㎝, 높이 480㎝로 정남향하고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바깥쪽이 좁아져 고형(孤形)을 이룬다. 지주의 안쪽은 맨 위에 간구(杆溝)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런 장식이 없다. 그러나 바깥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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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효자 김복한 정려는 홍성군 광천읍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약 5km 떨어진 운룡리에 위치한다. 김복한은 영광인으로 성리학의 가르침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가정살림이 비록 어려워도 어버이를 섬기는데 지극한 효성을 보였다. 그러던 중 부친이 호환(虎患)으로 자리에 눕게 되자, 곁을 떠나지 않으며 분을 맛보고 단지하여 그 피를 입에 넣어드리는 등 온갖 정성을 쏟았다. 그렇지만 그의 효성에도 불구하고 부친은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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