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청양군(靑陽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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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권현 정려는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 사양 초등학교에서 북서쪽으로 1km 정도 진행한 도로변에 위치한다. 효자 권양의 부친으로 그 역시 효행으로 명정받은 정려이다. 정, 측면 1칸의 건물로 8각의 고주 초석 위에 원주를 올린 도리식 건물이다. 팔작지붕에 겹처마를 한 이 정려는 4면에 홍살을 두르고 있으며, 내부에는 현판과 정려기가 각각 북측과 서측 상단에 걸려 있다. 내부 중앙에는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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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줄무덤은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 다닥골 마을 북쪽에 위치한 산의 정상부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다닥골 마을은 우리나라 두 번째 사제인 최양업 신부의 생가 마을이기도 하며, 이 줄무덤은 조선조 말 병인박해 때에 천주교를 신봉, 포교하다가 홍주감옥에서 순교한 이 곳 출신 교우들을 밤중에 옮겨서 집단으로 매장한 천주교인들의 무덤으로 16기에 이른다. 1982년 11월 23일 청양 천주교회 방윤석 신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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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청양군 남양면 매곡리 2구 소란말의 남쪽 계곡의 북향 사면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요는 계곡을 따라 남북으로 1기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토사의 유실, 개간으로 크게 파괴, 매몰된 상태이다. 요의 주변 논과 산사면에서 약 100여 평에 걸쳐 백자와 소토가 수습되고 있는데 요는 잡목과 풀로 덮여 있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할 수 없다. 수습되는 유물은 제기, 사발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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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제길 정려는 청양군 목면 본의리 본의실 마을 입구 100m 전방에 위치한다. 이제길은 덕흥 대원군의 증손이며 자는 내순이다. 인조 14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안산 덕물도에서 싸우다가 순국하였으며, 이 공으로 숙종 43년에 광성군에 봉해지고 영조 5년에 명정되었다. 정려는 정면 1칸, 측면 1칸의 규모에 도리는 납도리식 가구를 하고 있다. 지붕은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시멘트 기단 위에 팔각 고주초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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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대치면 수석리 독골 마을 북쪽에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야산이 중하단부에는 고압선이 통과하는 철탑이 세워져 있는데 고분은 이 주변에 약 5기 정도가 분포되어 있다. 야산 사면의 하단부에는 고분용 석재로 쓰였던 듯한 큰 판석도 부분적으로 눈에 띄는 점을 고려하면 이 지역은 보다 많은 고분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드러난 고분은 커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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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목면 안심리 마근동 마을 뒷편에 위치한 야산의 서남사면 중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고분군 지역에는 외관상 확인되는 것으로 고분과 관련지을 수 있는 유구나 유물은 없다. 그러나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곳에 커다란 판석으로 덮여있던 고분에서 토기가 몇점 나왔다고 한다. 물론 현재 주변에서 찾아지는 유물이나 유구는 전혀 없으며, 고분이 있던 자리와 그 주변에 2기의 민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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