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여군(扶餘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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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백마강 서안의 부산 동쪽 기슭에 자리한 각서석은 자연 암반에 글씨를 새긴 것으로 유형문화재 제47호이며, 현재 대재각의 안에 잘 보존되어 있다. 대재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경사진 자연암반을 정리하고 세웠다. 석주를 높이 세우고 그 위에 원통형의 기둥을 올렸으며 4면은 홍살로 시설하였다. 팔작지붕에 익공 양식으로 가구한 대재각은 그 안에 효종대왕의 글귀를 새긴 각서석을 보호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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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읍 소재지의 남쪽에 위치한 궁남지는 속칭 ‘마래방죽’으로 불리는 곳인데 1965∼1967년 사이에 실시된 복원 공사 이전까지만 해도 자연적인 저습지로 알려졌던 곳이다. 궁남지라 함은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연유된 것인데 백제 본기 무왕 35년조에 보면 “천지어궁남 인수이십리 사안식이양류 수중책조서 의방장선산”이란 기록이 있다. 즉 궁의 남쪽에 연못을 파고 20리 밖에서 물을 끌어 들였으며, 연못가에는 버드나무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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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문은 부여군 세도면 동사리 마을 입구 좌측에 펼쳐진 표고 137m인 대흥산의 줄기의 동쪽 기슭에 자리한다. 정원수로 주위가 둘러쳐진 구역 안에 정·측면 1칸의 정려가 있는데 시멘트로 만든 방형의 기단 위에 세워졌다. 밑은 사각형이고 위는 8각형인 석주를 기단 위에 놓고 기둥을 세웠다. 홍살은 전면의 하방 위에만 설치하였는데 전면의 하방 밑부분과 다른 세면의 중방 밑부분은 시멘트벽으로 만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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