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여군(扶餘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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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부소 산성 안에 있는 태자골에 위치한 궁녀사는 백제 말 나라의 멸망과 함꼐 낙화암에서 사라져간 3천 궁녀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우이다. 사우는 삼문과 사우 건물로 구성되는데 삼문은 가운데 문을 솟을 대문 형식으로 만들었다. 삼문의 옆에서부터 시작된 담장은 사우의 옆에서 끝나 산 기슭과 만난다.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2칸·전퇴칸 건물로 장대석으로 쌓은 2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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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야산의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사역은 약 500평의 범위로 추정되며, 분청사기편 등의 그릇편과 경작지 주변에서 다수의 와편을 찾아 볼 수 있다. 와편은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9,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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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에서 논산으로 향하는 국도의 약 2㎞ 지점 좌측에 위치하는 백제 말기의 왕릉고분군으로 사적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산리 고분군은 모두 3개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분군은 왕릉으로 전하는 7기의 고분을 중심으로 동쪽에 5기가, 서쪽으로 수기가 분포되어 있다. 1915년부터 발굴 조사가 실시된 이후 계속해서 이 고분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최근에는 도로변에 백제 고분의 모형관이 설치됨으로써 명실공히 백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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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외산면 만수리 표고 570m의 만수산 남록에 자리하는 사찰로서 무량사는 마곡사의 말사이며 사찰의 규모가 비교적 큰 편이다. 무량사의 연혁은 자세하지 않으나 신라 시대 범일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고증은 어려우며 단지 사찰 구조의 제형식에 의해 고려 초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 무량사는 조선 초기 불교 정비 과정에서 불교사찰을 교·선으로 분리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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