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령시(保寧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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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 선림사 뒷산의 해발 약 188m 산정부에 위치하는 고지성집락(高地性集落) 유적이다. 1986년과 1987년의 2차에 걸쳐 실시된 발굴 조사에서 9기의 주거지가 확인되었다. 조사된 주거지는 모두 방형의 평면 구조를 갖는 주거 형태로 최대에 속하는 것이 한 변의 길이가 약 430m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300cm 내외의 규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동 시기의 다른 주거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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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내항동 내송 마을 왕대산의 동향 사면 중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고분은 대부분 도굴되거나 함몰되어 외견상으로는 정확한 고분의 축조 상태를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곳곳에서 개석으로 활용된 것으로 보여지는 석재들과 그 주변으로 형성되어 있는 함몰부로 고분의 존재가 추정된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곳에 백여 기에 가까운 고분들이 산재되어 있었으며 그 대부분이 도굴로 파손되었다고 한다. 비교적 함몰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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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인돌은 보령시 주산면 동오리 선돌 마을 입구에 6기가 도로 양 옆으로 흩어져 있다. 동쪽에 가장 규모가 큰 고인돌이 위치해 있으며 길건너 축사 안에 나머지 5기의 고인돌이 있다. 동쪽의 고인돌의 규모는 무려 770×550×220cm에 달하는 것으로 개석의 석재는 매우 매끄럽게 정선된 장방형에 가까운 석재이다. 다른 5기의 고인돌들은 이 고인돌의 규모에 비해서는 매우 작은 편에 속하는 것들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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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산면 신구리 구산 마을 뒤쪽에 있는 신구 저수지 방면으로 흘러 내려오는 능선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능선은 비교적 완만하게 계곡으로 흘러 내리는데 송림으로 우거져 있으며, 표면에 고분용 석재가 곳곳에 노출되어 있어서 고분이 분포된 지역임을 알게 하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남향 사면의 능선 하단을 따라 작은 할석이나 벽돌 모양의 돌로 벽을 쌓고 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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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인돌은 보령시 남포면 양기리 신두 마을의 뒷편에 있는 구릉 상단부에 모두 6기가 위치하고 있으며, 칠성 바위로 불리우고 있다.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것은 개석이 195×110×45cm 크기로 장축을 NE35°에 두고 있다. 이로부터 남서쪽으로 25m 떨어진 곳에 있는 고인돌은 개석의 크기가 230×195×80cm로 대체로 장타원형을 하고 있으며, 개석 아래에 지석으로 보이는 판석이 1매 확인된다. 이로부터 100m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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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산면 주야리 장동 마을의 뒷산인 주렴산 북동쪽 능선의 하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은 최근에 있었던 참나무 벌목 작업과 오랜 동안의 도굴로 지표면에 노출된 고분의 경우 거의 파괴된 형태로 남아 있다. 노출된 고분돌의 경우 대형의 것은 80∼110㎝에서 소형의 것은 30∼50㎝정도의 크기로 한쪽 면이 전반적으로 곱게 다듬어진 벽석들이다. 주위에 흩어져 있는 석재들로 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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