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령시(保寧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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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1950년 6월 25일 전쟁시 적의 침입을 받은 당시 보령 경찰서장이 이를 막기 위하여 구축한 토치카로 전한다. 이 건물은 자연석과 콘크리트를 섞어 만든 건물로 높이 10m, 둘레 30m, 두께 1.5m로 이루어져 있고, 안에서 밖으로 사격할 수 있는 총구가 모두 22개가 시설되어 있다. 내부에는 약 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잔존 형태는 지붕이 퇴락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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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보령시 주산면 금암리 3구 통점마을 민가 뒷편에 위치한다. 이 곳은 장대봉에서 북으로 달리는 산맥이 서로 꺾어져 지맥을 형성하여 흘러 내리는 능선의 남향 사면의 말단부이다. 현재 요는 파괴된 상태인 것으로 보여지며, 민가의 뒷편 절개된 산사면에서 화구의 일부가 확인된다. 이 부분에서 기와와 함께 붕괴된 요벽의 일부로 보이는 소토들이 수습된다. 기와는 주로 산화소성된 적색의 와편들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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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인돌은 보령시 청라면 신산리 마을회관에서 우측 길로 50m 지점의 우측 서향 능선 하단부에 위치한다. 고인돌은 사다리꼴 형태로 110×160×290cm 크기이며, 현재 도굴되어 파헤쳐져 있다. 북방식으로 보이며 굄돌은 양벽만이 남아 있고 마구리벽은 모두 소실된 되어 있다. 주변에 다수의 고인돌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논과 밭으로 개간되어 확인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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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산면 유곡리 수곡마을과 증산리의 경계를 이루는 낮은 구릉 남향 사면에 자리잡고 있다. 외관상 드러나는 고분은 2기 뿐이지만 완만한 구릉과 그 지형이 남향사면인 점으로 보아 다수의 고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고분은 남북 방향으로 장축을 이루고 있는데 남벽 및 서벽을 비롯한 개석 등이 대부분 결실되어 주변에 흩어져 있다. 북벽의 경우에는 1매의 판석으로 구축하고 부정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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