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령시(保寧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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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령현 관아문은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 위치한 보령읍성의 남문을 말한다. 보령은 조선 태종 13년(1413)에 보령현이 되고 효종 3년(1652)에 보령부로 승격되었다가 동왕 6년(1655)에 다시 보령현으로 삼았다. 보령관아 내의 당시 건물현황을 『여지도서』 공해조에서 살펴보면 객사 10칸, 아사동헌 10칸만이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 남아 있는 관아문은 조선시대 보령현의 외곽에 쌓았던 읍성의 남문으로 추정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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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은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 남포저수지의 북서쪽으로 500여 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0호로 지정되어 있는 남포 읍성은 전체 둘레가 894m이고 높이는 4m 내외의 석축성이다. 이 읍성은 고려 우왕 때에 왜구를 막기 위하여 쌓았던 나성 자리에 공양왕 때 공사를 추가하여 완성한 읍성으로 도성 시대를 거치면서 여러 차례 보수를 하였다. 평지에 구축된 성이며 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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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현구 가옥은 보령시 남포면 봉덕리 환리 마을 뒷산 남향 사면 중단부에 세워져 있다. 이 가옥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88호로 지정된 전통 한식 목조 가옥으로 팔작지붕에 기와를 덮은 건물이다. 앞에는 처마를 달아내었고 쪽마루를 거쳐 방에 출입할 수 있게 꾸몄다. 일(一)자 집으로 앞면 좌측에 주방을 배치하고 우측에는 대청을 놓았으며, 방문은 분합문으로 만들어졌다. 가옥은 정남향으로 조영되어져 있는데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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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교면 주교리 하대동 마을 뒷편 야산 구릉의 중하단부에 분포되어 있다. 고분이 위치한 지역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고 밤나무가 심어져 있는 곳이다. 낮은 능선이 흘러 내린 끝부분으로 전면 남쪽에는 넓은 계곡이 형성되어 시작되고 있다. 확인되는 고분은 약 7∼8기로 밭으로 개간하는 과정에서 노출된 것이다. 4벽을 대판석으로 짜 맞추었으며 개석은 유실된 상태이다. 묘실의 크기는 1×1m 규모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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