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령시(保寧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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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민치록 신도비는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 마을에 세워져 있다. 민치록은(1799∼1858) 숙종의 계비인 인현왕후의 아버지, 민휴중의 5대손으로 자는 원덕, 호는 서하이다. 민치록은 좌찬성 이규년 딸 한산 이씨를 재취 부인으로 맞아 둘 사이에 1남 3녀를 두었으나 모두 요절하고 딸 하나만이 남았으니 그가 바로 후의 명성황후이다. 그러나 민치록이 살아서는 민비가 고종비로 입궁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그가 사망한 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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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보령시 주산면 창암리 남전 마을 남향 사면 구릉과 남서향 사면 구릉 사이의 밭으로 개간된 부분에 위치한다. 현재 외견상 유구는 확인되지 않으나 전언에 의하면 개간 과정에서 소성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안에 많은 토기편들이 쌓여 있었다고 한다. 수습되는 유물은 연질 소성된 회색 토기가 일부 확인되고 있고, 격자문의 회청색 경질토기의 기벽편이나 돌대가 돌려져 있는 기벽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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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은 보령시 웅천읍 대천리 잔미산 줄기가 남으로 뻗어내려와 화산천에 접하는 표고 206m의 능선상에 위치한다. 성은 석축으로 쌓은 산정식 석성으로 성 둘레는 약 200m의 소규모 산성이다. 현재 심하게 무너져 정확한 축조 방법이나 상황은 알 수 없으나, 내탁에 의한 축조 방법을 사용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수습되는 유물로는 승석문과 격자문 계통의 경질토기편들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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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무문토기 산포지는 보령시 주산면 야룡리 용제제 저수지의 서쪽으로 동서 방향으로 길게 형성된 계곡 내 북쪽 남향한 밭이다. 무문토기가 수습되고 있는 곳은 두 구릉사이의 밭과 서향사면 구릉 중하단부를 중심으로 비교적 폭 넓은 지역으로 적갈색, 황갈색, 혹은 표면만 검은 적색 무문토기 소편이 산포되어 있다. 무문토기편은 대체로 석영질이 많이 섞인 것으로 원래 이 곳 토양의 질에 사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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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교면 주교리와 주포면 연지리와의 경계에 있는 야산 구릉의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주민들에 의하면 얼마 전까지도 도굴이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현재는 매몰로 인하여 자세한 유구를 확인하기 어렵다. 주변에서는 고분 벽체나 덮개돌을 이루었던 석재들이 일부 발견되고 있으나 유물은 수습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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