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논산시(論山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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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태사 삼존 석불은 ‘개태사지석불입상’이라는 명칭으로 보물 제21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논산시 연산면 천호리의 신 개태사 경내 북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삼구의 석불은 본래 보호각 내에 안치되어 있던 것이나 보호각의 재건축과 함께 창건 당시의 기단 확인 조사 작업 과정에서 기존의 보호각은 해체되었다. 이 삼존불은 가운데에 본존불, 좌우에 협시보살을 거느리고 있는 형태로 모두 남쪽을 주시하고 있다. 본존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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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산시 두마면 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2km 정도 가면 왼쪽에 ‘천마사’ 입구가 있고, 정려는 이 곳 입구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 있는바 천태산의 동편 산록에 위치한다. 정려는 정면 2칸, 측면 1칸의 규모이며 철책으로 보호되고 있다. 기단은 막돌을 사용하여 1단을 구축하였으며 그 위에 원형의 주초석을 놓고 원주를 세웠다. 4면은 홍살로 처리하였으며 하방과 중방을 시설하였다. 가구양식은 도리식이고 처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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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행경 마을 뒷산의 서쪽 방향으로 흘러내린 구릉의 남쪽 사면에 위치한다. 고분은 경사면에 입구를 남쪽으로 향한 채 노출되어 있으며, 이미 파괴·도굴에 의해 대부분 고분이 지면에 드러나 있는 상태이다. 노출된 고분은 모두 약 20여 기로 7∼8m의 간격을 두고 축조되어 있으며 분포 면적은 약 400평의 범위이다. 노출되어 있는 형태로 보아 고분은 석축으로 백제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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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은 ‘벼슬마을’에서 마을 뒷산 사방공사 중 1973년 5월 25일에 발견된 것으로 논산 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백제식 석실분이라는 점에 주목받았다. 조사 당시 육곡리 석실분은 원래 급한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었고 사방공사 등으로 더욱 급경사가 되어 봉토의 형태를 전혀 찾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유물들도 이미 인출되었다. 고분은 산에서 흔히 발견되는 자연석을 이용하여 축조한 석실분이며 내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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