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남도(忠淸南道)


명사|||문화유산 구봉 산성은 일명 ‘독산성’이라고 부르는 성으로 부여군 구룡면 구봉리 행촌마을 뒷산에 위치한다. 성은 표고 90m의 작은 야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돌려가며 성벽을 축조한 테뫼식 토축 산성으로 성 둘레는 약 300m로 확인된다. 현재는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그 형태가 확실치 않다. 산 정상부에는 고대지와 같은 평지가 조성되어 있고, 성의 동쪽 비탈면에 건물지로 추정되는 평탄지가 남아 있다. 와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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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려는 청양군 목면 대평리 대평골 마을 앞에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효자 윤광은은 칠원인으로 충신 윤입우의 아들이다. 3세 때 부친이 세상을 떠나자 성장하면서 모친을 봉양하는데 온갖 정성을 다하였으며, 부친이 돌아가신 날이 되면 묘소에 나아가 통곡을 하니 이 효행을 왕이 듣고 공조좌랑 벼슬을 주었으며, 순조 3년(1803)에 정려를 건립하였다. 정려는 정면 2칸, 측면 1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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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에서 은산면 소재지를 지나 청양 방면으로 약 8㎞ 쯤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은산면 나령리에 이르는 소로가 나오는데, 요지는 이 소로를 따라 약 500m 들어간 곳에 위치한다. 요지는 소로의 곁에 드러나 있으며, 길 가장자리에 무수히 많은 백자편과 소토가 산포되어 있다. 이 곳의 백자는 발, 대접, 접시 등의 기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모래받침 번조로 소성된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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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세도면 소재지에서 동사리로 접어드는 고개를 넘어가면 바위배기 마을에 이르게 되며, 서원은 이 마을의 서북쪽에 자리하고 있다. 서원은 논을 경계로 남쪽에는 홍살문과 하마비가 있으며, 북쪽으로 묘정비와 동재 및 삼간·본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동재는 현재 관리사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마루위에 ‘동곡서원’, ‘전학당’이라고 쓰인 현액이 걸려 있어, 이 현판이 창건 당시의 현판이 아닌가 생각된다. 묘정비는 1937년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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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화성면 산정리 정자동 마을의 동쪽에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 구릉 중하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고분군에는 현재 민묘가 조성되어 있어 이로 인해 대부분의 고분이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곳에는 고분의 정확한 형태나 규모를 추정할 만한 고분은 전혀 남아 있지 않으며 다수의 고분 석재만 남아 있을 뿐이다.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고분은 자연석재로 묘벽을 구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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