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남도(忠淸南道)


명사|||문화유산 달산리 테미재의 정상부에 위치한 성 둘레 약 210m의 조그만 테뫼형 토축 산성이다. 전체적인 평면이 거의 원형에 가까운 이 산성은 해발 50m의 낮은 야산인바 서벽일부 및 남벽만이 무덤으로 인하여 파괴가 심한 편이고, 동북편은 유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 성벽 내부에 약간의 홈이 파여진 것을 보면 축성 방법에 있어서 내부를 삭토하여 축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주위 지세가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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