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남도(忠淸南道)


명사|||문화유산 고인돌은 부여군 은산면 경둔리 마을 앞 서편 위치한다.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산능선 동향면에 위치한 경둔리 마을 산능선에서 밑으로 흘러내리는 계곡내 소하천 곁에 고인돌 1기가 자리하고 있다. 고인돌의 규모는 덮개돌이 길이 290㎝, 너비 220㎝, 두께 40㎝의 크기이다. 한편 이 고인돌 곁에는 고인돌의 받침돌로 보이는 길이 120㎝, 너비 80㎝, 두께 20㎝의 석재가 있다. 현재 남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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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효자 노일룡 정문은 청양군 비봉면 녹평리 원사점 마을에 이르는 29번 국도변에 위치한다. 노일룡의 효성에 의해 현종 7년(1666)에 명정된 정문으로 정, 측면 1칸의 건물로 홑처마에 지붕은 팔작지붕을 하고 있으며 납도리식의 가구를 하고 있다. 기단은 외견상 보이지 않으며 팔각의 고주 초석 위에 원주를 올렸다. 내부 바닥은 시멘트를 깔았고 하방도 시멘트로 돌렸으며 사면에는 홍살을 두르고 있다. 내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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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강사지는 부여군 은산면 금공리 마을 동편 약 1㎞ 거리에 위치하며, 충청남도 지정 기념물 제31호로 지정되어 있다. 사역은 약 2000평 규모로 백제시대에 창건되어 통일신라, 고려시대까지 계속 조영된 사원이다. 1964년 이후 2차에 걸쳐 실시된 발굴 조사 결과 사지는 초창 이후 2차에 걸쳐 중건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초창의 가람은 백제시대의 것으로 목탑을 갖춘 일탑일금당식의 가람 형식인데 가람 배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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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새말 요지는 청양군 정산면 새말마을 북쪽에 위치한 야산의 남향 사면 구릉의 중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산의 구릉에 위치한 요의 주변에는 소토편과 백자편이 다수 산재해 있다. 약 50여 평에 걸쳐서 약 2기 정도의 요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는 파괴되어 요의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곳에서 수습되는 백자편은 대부분이 대접류로서 조선시대 후기까지 요가 남아 있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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