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주시(全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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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이태조의 5대 할아버지가 바위 위에서 동네 아이들과 얼려 진(陣) 놀이를 하는데 큰 호랑이가 나타나서 모두 놀라 꼼짝 못하게 되었다. 이에 이안사가 “호랑이는 한사람만 해친다고 한다”며 앞으로 나아갔는데 호랑이가 엎드려 등에 올라 타라는 시늉을 하여 그대로 하였더니 호랑이는 이안사를 등에 태우고 멀리 달아났으며 그와 동시에 번개가 치니 바위에 있는 아이들이 모두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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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래의 위치는 현재의 전주교와 남천교의 중간으로 돌다리가 있었다. 다리가 홍수로 무너져 1790년(정조 14)에 김응록, 박사덕이 관청에 건의하여 부노, 전직관리, 승려 등의 기부와 모금으로 1791년에 현재의 자리에 건립했다. 비는 1794년(정조 18)에 세우고 1862년(철종 13)에 다시 세웠다. 비문은 남천교의 건립 과정에 대한 것이다. 비의 좌측면에 동치(同治) 원년(元年)이라는 기록이 있고 뒷면 끝부분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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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성동 고인돌의 개석에 새겨져있는 것이다. 조선 말에 부근에 살고 있던 나주 정씨 문중인들에 학문은 많이 했으나 등과하지 못하는 울분을 달래기 위하여 정각을 세우고 시문을 읊으며 이 바위들에 각자하였다. 또 보성사 주지가 구한말에 높이 2.2m, 두께 및 넓이가 1.4m 쯤 되는 바위에 불상을 조각하고 나서 원인도 모르게 급사하였는데 그 아들은 그의 부친의 사망원인이 불상조각이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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