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안군(扶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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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사적기는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개암사를 1636년(인조 14)에 계호대사가 중건에 착수하여 1658년(효종 9)에 밀영과 혜증 두 선사가 계승하여 완공한 것을 기록한 것이다. 주로 개암사 창건 이전 부터의 이 곳의 역사적인 배경과 창건 과정, 그리고 중건의 사실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별기에는 백제의 마지막 부흥군이 개암사 뒤에 있는 주유 산성에서 왜병의 지원을 받아 나당연합군과 전쟁을 한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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