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안군(扶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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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후박나무(Machilus thunbergii siebolt et Zunb)는 녹나무과에 해당하는 상록교목으로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한다. 잎은 호생하며 두껍고 타원형으로, 길이 7-15㎝, 넓이 3-7㎝로 양면에 털이 없다. 5-6월 새 잎이 나올 때 털이 없는 원추화서가 액생하며, 많은 황록색 양성화가 달린다. 열매는 장과로 다음해 7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격포리 해안 절벽 위 200m 거리에 30주가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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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성지는 부안읍의 주산인 상소산에서 서북으로 사주하는 구릉의 일지맥이 서방으로 뻗어 뱀머리 형태의 낮은 고지를 형성하였다. 표고 약 20m, 비고 약 6∼8m 내외의 구릉 대지로서, 서북면은 급한 경사를 이루고 있는데, 이 대지 주변을 테뫼식으로 감은 토단 성책지가 있다. 이 성책지의 총연장은 1천 3백 95m이며 내부 면적은 약 5.7ha인데, 대략 서북방에 편재하는 약 0.2ha의 방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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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조 말의 큰 성리학자인 간재 전우(田愚)(1841-1922)가 그의 말년(末年)을 이 곳 외로운 섬 계화도의 양지마을에서 보내면서 수천의 제자를 가르치고 배일사상(排日思想)과 애국심을 불러 일으켰던 곳으로 그의 사당(祠堂)과 백세청풍비(百世淸風碑)가 남아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7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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