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안군(扶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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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장군과 연장군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무너진 석축이 약 1,500m 정도 남아있는데 백제 부흥 운동을 하던 곳이다. 성지의 서편에 “우금암(遇金岩)”이라는 글자가 각자되어 있는데 당장 소정방(唐將 蘇定方)이 김유신을 만난 곳이라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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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옥곤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함열이고 부안읍 봉덕리 쟁가리에서 태어났다. 성종 25년(1494)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그는 중종조 외직으로는 7개 도의 관찰사를 지냈고, 내직으로는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호조참판에 이르렀다. 『중종실록』에 의하면 그가 지방의 관찰사로 있을 때에 당시 우의정의 자리에 있던 남곤이 그 지방의 토산물을 보내라고 명하였는데 이를 완강히 거절하여 미움을 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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