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북도(全羅北道)


명사|||문화유산 북을 올려놓고 치는 고좌대이다. 통나무에 신수상을 조각하고, 네발과 꼬리부분을 접붙인 것이다. 두부가 작고 목이 짧은데 갈기는 구름모양으로 조각하였다. 동시에 배에 걸쳐 안장밑에 까는 장니를 표현하였다. 그 위에 안장모양의 북좌대 받침을 올려놓은 것 같다. 높이 90cm, 길이 135cm이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 보존하여 오고 있었으나 1988년 12월 2일 도난당하여 해제되었다. 【참고문헌】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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