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북도(全羅北道)


명사|||문화유산 만육 최양(晩六崔瀁)은 고려말 벼슬이 문하찬사(門下贊事) 겸 이부상서(吏部尙書) 호조상서(戶曹上書) 특사지경연춘추관사령(特事知經筵春秋館事領) 영운관사(靈雲觀事)에 이르렀고, 후에 정이품 보문각 대제학에까지 이르렀으나 포은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살해되고 고려가 망하자 초야에 묻혀 살기로 결심, 낙향하여 후진 교육과 미신 타도에 앞장섰으며, 순박한 주민과 정을 나누었다. 그의 나이 74세에 세상을 떠나자 그를 추모하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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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성현은 고려부터 조선 현종 15년(1674)까지 금산현에 속하였다. 무주에 합변되기전 현의 관아가 있던 곳으로 현재는 안성 면사무소로 이전된 탑이 있던 자리를 중심으로 관아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탑이 있던 자리에서 500m 내외 지점에는 옥(獄)이 있었다고 하며 매당(梅堂) 혹은 교당(校堂)터로 불린다. 기와편들이 산재하며 탑과 더불어 문인석은 면사무소로 이전되었다. 【참고문헌】 무주군, 1994, 『향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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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무주 읍내리와 대차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성지로 문헌기록은 없다. 성지의 둘레가 그대로 남아 있고 동헌터로 추측되는 축대가 보존되어 있다. 둘레는 1,000여 m 이고 내부에는 건물터로 보이는 곳이 남아 있다. 성의 북쪽은 토석혼축이나 서·남쪽은 석축성이다. 성 내에는 기와편 등이 있으며 칼, 토기 등이 출토되었다고 하나 분명하지 않다. 기와편은 두께가 얇은 것으로 등무늬에 의하면 고려시대일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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