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해남군(海南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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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곡리에서 남쪽으로 600m 떨어진 곳인데 바로 대형 옹관묘가 발견된 곳과 근접한다. 총 5기의 고인돌이 거의 남∼북 1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 가장 큰 고인돌의 상석은 360×300×150cm이고 상석의 형태는 방형이며 역시 남∼북 장축을 이루고 있다. 하부가 파괴되어 있으나 한 개의 지석이 상석을 받치고 있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해남지방의 선사유적·고분〉, 『해남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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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이면 노송리와 마산면 학의리를 경계로 해남읍으로 가는 도로 우편 구릉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구릉을 ‘청룡등’이라 하는데 도로 바로 우편에 3기, 청룡등 정상부에 6기, 도로에서 300m 떨어진 옛 씨름터라는 곳에 4기가 각각 군집하고 있다. 청룡등 고인돌은 낮은 구릉의 정상부에 위치하면서 그 주변의 잡석들과 섞여 있다. 상석 아래에 확실히 지석이 받쳐져 있기도 하며, 하부를 파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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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흥사의 창건 유적을 기록한 비문으로 원래 영조 19년(1743))에 건립되었던 것인데 그 뒤 정조 11년(1787)에 다시 추록하여 건립하였다. 비명은 ‘조선국 전라도 해남현 두륜산 대둔사 사적비(朝鮮國全羅道海南縣頭輪山大芚寺事蹟碑)’이다. 귀부와 가첨석을 지닌 총 높이 4.6m 의 대형 사적비로서 비문은 채팽윤이 짓고 썼다. 전면에는 사적을 후면에는 지주, 연화질을 새겼다. 귀부는 귀갑문이 없는 것이 특이하며 생동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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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산 윤선도의 고택이 있는 연동 마을 좌측 구릉사면에 10여 기가 군집하여 있다. 그러나 이 지역은 10여 년 전 경지로 조성되면서 작은 규모의 고인돌들이 대부분 그 원형과 위치가 변경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것 중에서 최대형은 개석의 크기가 350×240×150cm이고 상석 형태는 장방형이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해남지방의 선사유적·고분〉, 『해남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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