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장흥군(長興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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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회관 앞 사장나무 주위에 있다. 이 곳은 마을 뒤 두루봉 기슭의 완만한 경사면으로 군집 형태는 북동∼남서 2열이며, 두루봉에 있는 불당재를 향하고 있다. 여름철 피서지로 이용하기 위하여 일부를 콘크리트로 덮어 놓았으며, 16호, 17호는 남으로 30여 m 떨어진 민묘 앞에 북동∼남서로 있는데 일부가 깨어져 나갔다. 【참고문헌】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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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종 18년(1892) 나라에서는 정려를 내리고 가선대부 호조 참판(嘉善大夫戶曹參判)에 추증(追贈)하였으며, 아들 김기희(金祺喜)는 그 이듬해인 1893년 아버지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이 비를 세웠다. 김준갑의 자(字)는 사일(士一), 본관은 경주로 상촌공 자수의 15세손이다. 높이 143cm, 폭 80cm, 두께 33cm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이해준, 1989, 〈장흥지방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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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접산과 수인산의 경계지이며, 하방촌에서 오복리로 넘어가는 장고개 정상에 있다. 오복리 쪽에 밀집원형을 이루며 있는데 경사진 관계로 상석들이 밀려나 지석, 개석, 보강석들이 노출되어 있다. 1호의 상석크기는 380×320×100cm 로 형태는 삼각형이다. 장축 방향은 동∼서이며, 4개의 지석이 보인다. 【참고문헌】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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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의 김원철 씨 집 대나무 숲 속에 있다. 이 곳은 억불산 기슭으로 군집 형태는 북동∼남서 1열이며, 기슭 경사면을 따라 분포한다. 주위에는 고인돌과 자연석으로 구별하기 힘든 바위들이 많아 자세한 조사가 있어야 알 수 있겠다. 최대상석의 크기는 230×135×20cm이며 상석의 형태는 타원형이다. 장축의 방향은 동∼서이며 지석은 보이지 않는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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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마을의 김재열 씨 집 뒤 ‘불난뫼동’이라고 불리는 산기슭에 있으며, 탐진강이 남쪽 250여 m에서 흐른다. 1호분은 50여 년 전 산사태로 남쪽 부분이 무너지면서 드러났으며, 그 후 유물은 모두 도굴되었다. 뚜렷한 봉분은 없고 현실의 장축 방향은 남∼북에 가까운 북동∼남서 방향이다. 연도는 없는데 원래부터 없었거나 무너진 남쪽벽에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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