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장성군(長城郡)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전라남도(全羅南道) » 장성군(長城郡)
Words Count : 328

명사|||문화유산 처용(處容)바위는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경계선인 북이면 원덕리 ‘갈재’에 위치하고 있다. 이 바위의 형태는 사람의 형상으로 주민들은 “가래 바위” 라 부르고 있다. 바위에 얽힌 전설로는 옛날에 갈재 아래에 주막집 하나가 있어 노아라는 예쁜 여자가 살았는데 한양으로 과거보러 가는 선비들이 갈재를 넘어갈 때 마다 노아의 미모에 빠져 과거 보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전라도 관찰사에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북이면 원덕리 도로변에 위치한 비로서 현재 윗부분이 파괴되어 있고 비각도 파손되어 흔적이 없는데 이는 동학란 때 김봉준(金琫準)이 이 곳을 지나다 김일귀(金日貴)의 효성에 감복하여 제사를 지내준 뒤 이 사실을 안 관군이 비를 부수어 버린 때문이라 전한다. 김일귀에 대한 일화로는 김일귀는 입암산성 깊은 산속에 살던 노부부(老夫婦)가 산신께 지성을 드려 얻은 자식인데 어머니가 병을 얻어 인육을 써야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