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순천시(順天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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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기슭 아래의 평지로 배한 산업 사료 공장 뒤쪽의 민가와 밭에 있다. 고인돌은 1985년 조사시 12기가 분포되어 있다고 하였으나 지금은 8기가 인멸되고 4기만 남아 있다. 이들도 상석 하부가 땅에 묻혀 있으며, 방치된 상태여서 이 고인돌들도 파괴될 위험이 많다. 밭에 남∼북 1열로 있는 3기 중 공장 담에 있는 것은 390×300×250cm의 괴석형 상석이며 상석 아래에 지석이 있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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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성강의 곡류로 인하여 생긴 반월형 충적평지로 논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강변은 밭이다. 밭을 논으로 개간해 원래의 지형은 상당히 파손되었다. 그리고 고인돌은 이 편평한 대지로 현재는 감나무 근처 빈터에 8기가 군집되어 있다. 고인돌들은 땅에 밀착되어 있고 수기는 논 가운데와 논두렁에 묻혀 있어 정확한 형식은 알 수 없다. 그러나 고인돌은 원위치인 것으로 생각되며, 보존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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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산 마을 서면 면소재지가 있는 곳이며, 고인돌은 마을 북쪽 논 가운데에 있다. 고인돌은 9기가 동서로 열을 지어 있으며, 파괴된 것도 논두렁에 묻혀 있는 것도 있다. 고인돌들 중 지석이 노출된 것으로 보아 남방식 고인돌임을 알 수 있다. 상석형태는 타원형을 보이고 있는 것의 상석하에 지석이 있는데, 그 크기는 380×300×110cm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이영문, 1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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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선암사는 조계산 남쪽의 양지바른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선암사가 언제 초창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문헌기록이 없다. 다만 18∼19세기에 기록된 『선암사 중수비』, 『선암사 육창 건기』 등에 의해 선암사에 대한 초창연대를 추정할 뿐이다. 위 두 기록에 의하면 신라 법흥왕 대에 아도화상이 청경산 해천사를 창건하고 신라말 도선국사가 나중에 이름을 선암사로 고쳤다고 하며, 다른 하나의 기록은 도선국사가 호남에 삼암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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