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무안군(務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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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점촌 마을(현재는 신창 마을로 이름이 바뀜)은 예전부터 옹기 그릇을 만들어왔던 곳으로 알려진다.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약 350년전 청주 한씨(淸州韓氏)가 내려와 300년은 안주 할 곳이라 하여 터를 잡게 되어 마을이 형성되었는데, 100여 년 전부터 질그릇을 만들어 살아오면서 마을 이름을 ‘점촌’이라 불러왔다고 한다. 30년 전에는 7∼8호 정도가 질그릇을 만들어 왔으나 산업의 발달로 그릇 만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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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인돌은 지장리 유적이 확인되는 능선의 말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이 곳은 지장리 저수지 축조에 의해 침수되어 있는데, 고인돌은 수면 위로 상석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지장리 유적이 자리한 능선을 ‘바웃등’이라 부르는데, 이는 침수되어 있는 고인돌과 관련되어 유래된 지명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최성락·이영문·이영철, 1996, 『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호남선(무안∼일로간)복선화건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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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등림 마을에 9기의 고인돌이 군집하여 있다. 원래 현재의 도로 양측으로 20여 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농업 진흥 공사 현장 사업소가 자리잡아 흔적조차 없다. 모두 지석이 있으며 가장 큰 고인돌의 크기는 385×310×220cm이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무안군의 선사유적·고분〉, 『무안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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