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목포시(木浦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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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노적봉은 해발 60m의 바위산으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이용하였다는 전설이 깃든 호국 사적지(護國史蹟地)이다. 충무공은 적은 군사로 많은 왜군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 봉우리를 이엉으로 덮어 멀리서 보면 군량미를 쌓아 놓은 노적처럼 보이게 했는데 이를 본 왜적은 저렇게 많은 군량미를 쌓아 두었으니 얼마나 군사가 많겠느냐며 놀라 도망쳤다고 한다. 이러한 연유로 노적봉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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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목포진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만호(萬戶)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만호영, 만호진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목포진에 대한 기록은 『태조실록』에 목포진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목포 만호진의 성축이나 자취는 현재는 거의 남아 있지 않는다. 그러나 그 진성은 대략 현 만호동 일대로 추측되며 만호동 민가의 담이나 축대가 당시의 성돌로 쌓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폐진 직후인 개항 당시만 해도 청사의 일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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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성사는 해남 대흥사의 수말사(首末寺)로 양산 통도사 출신인 노대련 선사가 1915년 4월 8일 세웠다. 대웅전.요사체.칠성각.명부전.종각 등 건물 6동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절에는 1915년 노대련 선사가 대흥사에서 가져온 것으로 전해지는 신묘한 화음을 내는 범종(梵鐘)과 1923년 노대련 선사가 백일 기도 중 팠다는 옥정(玉井)이라는 우물이 있으며, 명부전에는 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전해오는 12지장보살, 대웅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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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19세기말 서양 열강들이 각축전을 벌일 때 건립되었다고 하나 시공자와 건축주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건물의 용도로는 1897년 10월 1일 목포항이 개항되면서 영국.러시아 등 제국 열강들이 목포에 영사관 부지를 마련할 때 일본 영사관이 준공하였다는 설과 러시아 정부가 영사관으로 사용하기 위해 1904년 지었는데 러일전쟁 후 러시아의 패망으로 일본 영사관으로 이용되었다는 설이 전한다. 이 건물은 일본 거류민단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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