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구례군(求禮郡)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전라남도(全羅南道) » 구례군(求禮郡)
Words Count : 260

명사|||문화유산 마을 입구 좌측에 위치하며 김경석이 고종 31년(1894) 조정으로부터 조봉 대부 동몽교관의 증직과 아울러 효자정문을 명정 받게되자 같은 해에 그의 후손들에 의해 건립되어진 것으로 1911년 증손, 현손에 의해 다시 중수되었다. 이 정려는 현재 두 개의 석주가 세워지고 그 위에는 삿갓형의 석조가 올려져 있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이해준, 1994, 〈구례군의 유교유적〉, 『구례군의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화엄사 각황전 앞에 세워진 이 석등은 전체 높이 6.4m로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이다. 석등은 부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하여 광명등(光明燈)이라고도 하는데, 대개 사찰의 대웅전이나 탑과 같은 중요한 건축물 앞에 배치된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로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을 올린 후 꼭대기에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다. 8각 바닥돌 위의 아래받침돌에는 엎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고용희 씨의 작은집으로 안채와 아래채, 그리고 82년에 지은 창고 등이 있다. 안채는 정지, 큰방, 도장방, 작은방 등 4실로 구성된 이 지방의 전형적인 3칸 집이다. 도장방과 작은방은 역시 겹집 형식으로 복열화 했다. 이 가옥은 비록 3칸 구조지만 후면까지 퇴칸을 두어 부족하기 쉬운 실내공간을 최대로 활용한 흔적이 보인다. 아울러 이 가옥에서 특히 돋보이는 부분은 후면에 툇마루를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구례에서 하동으로 가는 국도 19호선과 화엄사로 들어가는 국도 18호선이 나누어지는 삼거리에서 화엄사 방향으로 150m 올라가면 좌측으로 냉천 마을 삼거리가 나온다. 이 곳에서 200m 정도 들어가면 냉천 마을의 당산나무로 불리우는 느티나무와 삼락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고인돌은 정자의 뒷편인 새마을 유아원 앞에 북서∼남동방향 2열로 5기가 위치하고 있으나 5호는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골목길 포장공사 관계로 파괴되어 이동..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