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남도(全羅南道)


명사|||문화유산 숙종 7년(1681)에 설진된 첨철제사진이다. 설진의 배경은 고금도가 가진 지정학적인 조건으로 인해 무엇보다도 적극 왜구에 대비하기 위한 측면이 목적이다. 이 무렵을 전후해서는 설치된 대부분의 수군진들과 마찬가지로 진성은 쌓지 않았다. 또한 고금도진의 각 건물도 1897년 헐어다가 완도읍 죽청리에 소재한 완도 향교의 동재를 신축할 때 자재로 사용되어 남아 있지 않다. 【참고문헌】 최성락·고용규, 1995,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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