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남도(全羅南道)


명사|||문화유산 마을 회관에서 북동쪽으로 80여 m 떨어진 ‘조산’이라고 불리는 평지의 소나무 숲 속에 있다. 군집 형태는 남∼북 방향의 2열로 마을 뒤의 두루봉에 있는 불댕재를 향하고 있다. 최대형 상석의 크기는 300×200×30cm이며 타원형이다. 【참고문헌】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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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각왜비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켰던 김응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고종 2년(1881)에 평장리 금안에 세웠다. 현재 이 각왜비는 정면, 측면 각 1칸의 비각 안에 있으며, 토담으로 둘러쌓여 있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이해준, 1989, 〈장흥지방의 유교유적〉,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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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윗 난산 마을 앞쪽 약 100m 지점의 논에 8기가 있다. 바로 옆으로 냇물이 흐르고 있는데 경지정리로 파괴된 고인돌이 냇물에 빠져 있으며 일부는 경작으로 매몰되어 있다. 대표적인 고인돌은 300×180×80cm 크기로 상석형태는 장방형이고 장축 방향은 남∼북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최성락, 1989, 〈강진군의 선사유적·고분〉, 『강진군의 문화유적』 【비고】 1993년 경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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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소나무 숲 속에 7기의 고인돌이 있다. 군집 형태는 동∼서 2열로 내접산 기슭면을 따라 분포하고 있다. 이 곳 주위에는 깨어진 바위편이 맣이 흩어져 있어 주위를 개간하면서 파괴한 것이라 추측된다. 1호는 숲에서 10여 m 떨어져 있는데 상석의 동남쪽에 지석 1개가 노출되어 있다. 5호는 6호의 바로 옆 남쪽에 잇대어 기울려 있는데, 6호의 규모가 작고 묻히어 있어 상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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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바로 뒤편 밭과 밭 둑에 4기가 있다. 3기는 밭 둑에 묻혀 있어 정확한 크기를 파악하기 힘들다. 노출된 1기의 크기는 150×100×50cm이고 상석형태는 마름모형이며 장축 방향은 남동∼북서이다. 지석은 보이지 않은다. 【참고문헌】 강진문화원, 1994, 『강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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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정미소 앞 억불산 기슭의 논 속에 1기가 묻혀 있다. 상석의 형태는 타원형이다. 장축 방향은 북서∼남동이며, 지석은 보이지 않는다. 크기 210×150×40cm.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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