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라남도(全羅南道)


명사|||문화유산 삼계면 내계리 아계 마을 앞 도로변에 위치한 이 정려는 광산 김씨부인의 정절을 기리는 유적이다. 열녀 광산 김씨는 함평인 노득좌(魯得佐)의 처로서 부인의 나이 25세 되던 해에 남편이 이름모를 병으로 눕게되어 정성으로 간병하였으나 세상을 떠나자 수절하면서 시부모님을 지극히 공양하고 받들다가 자식들이 모두 성장하자 남편의 기일에 자살하여 부군의 뒤를 따랐다. 정려각은 이러한 열행에 감복한 향민들의 건의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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