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예천군(醴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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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낮은 야산을 배산하여 동향으로 정좌하고 있는 이 재사는 세조-중종때 학자이며 청백리(淸白吏)인 김양진(金楊震)을 제향하기 위해 후손이 세운 건조물이다. 김양진은 성종 20년에 진사, 연산군 3년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부제학(副提學), 이조참의(吏曹參議), 대사간(大司諫) 등을 거쳐 공조참판(工曹參判)을 역임했는데, 연산군 9년에 폐비(廢妃) 윤씨의 능호(陵號)를 올리려하는데 대해서 부당함을 주장하다가 유배된 학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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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중대석높이 20cm, 폭이 70cm, 부도신높이 50cm 1면폭 25cm 규모인 이 부도는 명봉사 대웅전옆에 있는데 통일신라의 전통양식인 팔각의 원당형이나 조각수법과 규모면에서 볼 때 고려중기이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자연석위에 상대석, 부도신, 옥개석, 상륜부의 순으로 조립되어 있는데, 본래의 위치인지 알 수 없으며, 중대석과 하대석이 결실되어 있다. 자연석기단위에 상대석이 있고, 그 위에 팔각의 부도신이 안치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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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장진성은 1871년 예천에서 태어나 일찍 학문을 닦아 문사(文詞)가 널리 알려졌다. 1895년 민비가 시해당하자 서상열(徐相烈)과 예천 회맹(醴泉會盟)을 조직하여 활약하다가 의병장 이강년(李康)의 진(陣)에 들어갔다. 의병 해산령으로 하향(下鄕)하였다가 다시 1905년 을사조약후 이강년 진영의 도포장(都砲將)이 되어 많은 전공을 세웠으나 충북 청풍 전투에서 대군을 만나 많은 의병이 죽고 이강년마저 총상을 입고 체포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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