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천시(永川市)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경상북도(慶尙北道) » 영천시(永川市)
Words Count : 681

명사|||문화유산 김오위(金吾位) 대장군묘라 불리우고 있는 것으로 높이 1.5m, 둘레 14m의 고분이다. 옛부터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음력 7월 그믐날 제일 먼저 벌초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생남(生男)한다고 하여 서로 다투어 벌초를 했다고 한다. 요즈음도 이 전설을 믿고 그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 1920년 경에는 이 고분을 도굴하기 위하여 4분의 1정도 팠을 때 갑자기 우뢰와 번개가 쳐 중단하였다고 한다. 고분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영모재(永慕齋)는 조선 선조(宣祖) 1년(1584)에 정릉 참봉(貞陵參奉)을 지낸 송당(松堂) 조희장(曺希章)의 재사(齋舍)로 건립되었다. 경내에는 겹처마 맞배지붕의 영모재와 효사문(孝思門), 장판고(藏板庫) 등 4동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266. ; 영천시, 1988, 『문화유적대관』, 248. 【비고】 1970. 번와 및 기둥 3..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덕강서원(德崗書院)은 광해군 13년(1621) 정간공(靖簡公) 양효지(楊孝智)를 봉양하기 위해 건립한 것이다. 양효지는 세종때 참판을 지내다 계유정란으로 영천에 낙향하여 서당을 세우고 후학을 가르쳤다. 그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날에 영월 땅을 향하여 단종의 애석한 죽음을 원통히 여겨 망미대를 세웠다. 사당인 경절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각와가이며 강당이 있다. 입덕문(入德門) 앞 좌측에는 ‘정간공 신도비’가 있다…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