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주시(榮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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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자정(君子亭)은 영남 사림의 종장(宗匠)인 퇴계 이황의 고제(高第)로서 학문적 저술을 많이 남긴 간재 이덕홍(1541-1596)이 학문을 닦던 정자로 조선 선조 3년(1570)에 창건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에는 군자당이란 연못이 있으며 서쪽에는 이덕홍을 봉향하는 오계서원이 있다. 이 정자는 조선시대 사림의 전형적인 정자이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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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세규는 한일합방인 1915년 박상진, 채기중, 김한종 등과 국권회복을 위해 광복단을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1917년 11월에 그는 채기중, 강순필과 함께 군자금 모금에 협조를 거부한 칠곡의 부호 장승원을 암살하는 등 친일파의 근절을 위해 활동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서울에서 사형되었다. 묘역에는 높이 1.1m, 둘레 8.2m의 봉분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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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석사 당간지주는 부석사 경내로 올라가는 최하층계의 좌측노변에 위치해 있는데 양지주가 1m간격으로 동서로 상대(相對)해 있다. 전면(全面)에 별다른 조식이 없고 다만 양쪽 모서리의 모를 약간 죽였다. 전후 양측면에는 양지주 모두 주록(周綠)에 폭 5.4m의 1조선이 양각되어 있고 상부에서 이 선대와 연결되어 중앙에도 5.1m 폭의 1조선이 세로로 양각되어 있다. 양지주 정부(頂部)의 외측 모서리를 고선(孤線)으로 깎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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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장말손 유품(張末孫遺品)은 연복군(延福君) 장말손의 패도(佩刀)와 적개공신 회맹록이다. 패도는 조선 세조 12년(1466)에 함경도 회령에서 야인을 물리친 공을 세워 왕으로부터 옥적(玉笛) 1정, 은배(銀盃) 1쌍을 함께 하사받았다. 칼자루는 용의 머리를 조각하고 모발문과 비늘 등을 묘사하여 금으로 도금하였다. 칼집은 죽피(竹皮)이며 상아로 장식하여 은사로써 5등분하여 엮었다. 칼의 총길이는 13.3cm, 너비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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