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덕군(盈德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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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정조 3년(1779) 김해 김씨가 책을 멀리하고 밤낮 술로만 세월을 보내고 가사(家事)는 그 처인 안동 권씨가 처리해서 살았다. 어느날 부인은 마을 방앗간에서 품팔이 하고 귀가중 집에 불이난 것을 보고 급히 방안을 살펴본 즉 남편이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데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구할 길이 없어 부인도 함께 소사(燒死)하여 열녀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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