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안동시(安東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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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목사 원통전(開目寺圓通殿)은 정면 3칸, 측면 3칸 맞배지붕의 건물로 주초(柱礎)는 자연석 덤벙 주초이다. 건물 앞면의 평주(平柱)와 고주(高柱) 사이는 퇴간으로서 마루를 깔았다. 그리고 이 고주와 후면 평주 사이는 온돌방을 만들고 중앙 후벽(後壁)에 불단을 설치했다. 퇴문 앞 평주 위에는 주두(柱頭)를 얹고 그것으로 직접 퇴양과 그 위의 주심도리(柱心道里)를 받았으며 퇴양의 선단(先端)을 쇠서의 형태로 새겼고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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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단종(端宗)의 외조부인 권전(權專)은 세종(世宗)때 사헌부(司憲府) 집의(執義) 통정대부(通政大夫) 등의 여러 벼슬을 역임하고 세종 22년에는 관직이 공조 판서(工曹判書)에 이르렀다. 권전의 묘앞에는 세종 29년(1447)에 건립된 오래된 비석이 있고 숙종 44년(1718)에 세운 비와 1975년에 세운 신도비가 있다. 세종대의 비문은 집현전 응교 이계전이 글을 짓고 수찬(修撰) 이영서(李永瑞)가 글씨를 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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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宣祖) 25년(1592) 임진왜란때 16세의 나이로 종군하였고 광해군(光海君) 7년(1615) 승정원(承政院) 주서(註書)가 되었으며 인조(仁祖) 14년 병자호란 때에는 가재(家財)를 기울여 의병을 도운 계암(溪岩) 김령(金)의 출생지이다. 그의 생가는 개조하여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황옥인(黃玉印) 8점을 비롯하여 계암문집(溪岩文集), 계암일기(溪岩日記), 조선팔도지도(朝鮮八道地圖), 교지(敎旨) 3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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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은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흰종이에 먹으로 직접 글씨를 쓴 것으로, 전체 권1∼7중에서 권1과 권3이 남아있다. 각 권은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권1이 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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