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안동시(安東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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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갈암 금양강도지(葛菴錦陽講道址)는 이황의 도학(道學) 적전(嫡傳)이며 영남학파의 종장인 갈암 이현일의 강학지소이다. 그는 국정쇄신을 위해 분골쇄신하였는데 무려 273회나 상소를 올리기도 했다. 숙종 즉위년에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여러 관직을 거쳐 이조 판서에 올랐다. 그래서 ‘백의(白衣) 이조 판서’라는 칭이 있었다. 이곳은 말년에 이현일이 유배에 풀려나 우거하신 곳인데 약 5년간 금양강도지를 중심으로 학문과 후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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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화좌대석(蓮花座臺石)은 관왕묘내에 있는 묘당의 디딤돌로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화강암제로 중판복연문(重瓣伏蓮文)이 조각되어 있고 상면(上面)에 한변이 23cm의 8각 2중괴임을 각출했다. 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연화좌대석의 크기는 직경 88cm, 높이 22cm이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1, 『안동문화권지표조사보고』, 43. ; 영남대학교박물관, 1987, 『중원문화권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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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동 구천리무문토기산포지는 일직면 구천리 남쪽에 있는 해발 160m의 청산(靑山) 정상에서 북쪽으로 약 10m 아래에 위치한다. 이 곳에서 석봉(石棒) 1점, 연석편(石片) 1점, 토제방추차(土製紡錘車) 1점, 무문토기편(無文土器片)과 삼국시대의 증 파수부편(甑把手付片)이 발견되었다. 또한 청산 정상에 노출된 암반에는 직경 6cm, 깊이 3cm의 성혈이 파여져 있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1981, 『경상북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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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재사는 영양 남씨 송곡파(松谷派)인 둔재(屯齋) 남창년(南昌年)의 후손들이 1826년에 건립했다고 한다. 남창년은 일두 정여창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는데 스승이 무오사화를 당하자 서울에서 안동으로 낙향하였다. 문학으로 추천을 받아 부령교수가 되었으며 저서로는 『성경도설(誠敬圖說)』 등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참고문헌】 영남사, 1996, 『안동의 문화재』, 322. 【비고】 1987.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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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돗질 무명사지라고도 하는 안동 도곡리 사지(安東道谷里寺址)는 도곡리 상정 마을 입구에서 남서쪽에 위치한다. 수정산 줄기에 해당하는 이곳은 1974년 발굴조사 시 “성중암(成中庵)”, “박산(朴山)”이 새겨진 명와편(名瓦片)이 출토되었고 온돌지로 여겨지는 유구도 나타났다. 그리고 철정(鐵釘), 백자편(白磁片) 등 조선시대의 유물들도 다량 출토되었다. 이곳에는 주춧돌로 보이는 돌들이 몇 개 발견되는데 건물들은 자연경사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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