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성주군(星州郡)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경상북도(慶尙北道) » 성주군(星州郡)
Words Count : 430

명사|||문화유산 월항면 유월리 월곡마을에 위치하는 경목재는 만우(晩寓) 노계종(盧繼宗)을 추모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철종 8년(1857)에 세운 재실로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노계종은 인조 때 상주에서 내향하여 학문과 명망을 펴고 안착하였다. 【참고문헌】 성주문화원, 1994, 『성주의 맥..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덕평리의 덕평마을 남동남쪽 대수골을 사이에 두고 완만한 능선상에 위치한다. 이 마을 배후의 표고 250m의 야산 정상부에서 동북쪽으로 내려오는 능선이 많은 소능선으로 갈라져 내려오는 2소능선 말단의 능선상과 사면에 고분군이 입지한다. 이 유적에는 석곽묘 1기가 도굴로 인하여 지표상에 노출되어 있으며, 많은 토기편이 산재되어 있다. 이 고분의 범위에서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회청색 경질토기편이 채집되었다. 【..

Read more

|||문화유산 서암(書岩) 배덕문(裵德文)의 신도비는 대가면 도남리 뒷개마을에 위치하는데 1920년 후손들이 세운 것으로 귀부(龜趺)에 비신을 세웠으며 쌍용이 함께 여의주를 물고 있는 이수(首)를 얹었다. 배덕문은 명종 8년(1553) 문과에 급제하여 주서(注書), 한성 서윤(漢城庶尹), 언양, 영덕, 울산, 고부 군수 등을 역임하였고 임진왜란 때는 의병을 모아 전공을 세웠으며 후에 오위도총관(五衛都總官)에 증직되었다. 【참고문..

Read more

|||문화유산 이 고분은 성산리의 시비실 마을에서 서남편으로 약 300m 떨어진 완만한 구릉의 북편 말단에 위치한다. 전체 유적 중 상부에 가야시대 봉토분 6기가 유존하며 그 주위에 소형 석곽묘군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주 성산동 고분군①과 약 500m 정도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 당시 시비실마을 일대 주민들의 제2의 분묘지대였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6, 『가야문화유적 보존 및 자연자원..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