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봉화군(奉化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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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각화사(覺華寺) 입구에 10기의 부도(浮屠)가 일렬로 세워져 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방형(方形)의 지대석 위에 원형의 부도좌(浮屠座)를 만든 후 종형의 부도를 올려 두었다. 부도는 배흘림식의 몸통을 가졌으며 상부는 원추형(圓錐形)으로 처리했고 그 밑에 2단의 몰딩 처리가 있으며 주위에는 단변의 복련(伏蓮)이 양각(陽刻)되어 있다. 부도 중 5기에는 몸통에 종(從)으로 부도의 주인(主人)을 나타낸 명문(銘文)이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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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고계리 고인돌②는 고계마을에서 동쪽으로 30m 정도 떨어진 밭에 있는 4기와 마을 가운데 있는 1기이다. 고인돌의 상석(上石)은 부정형 괴석(怪石)과 편평한 판상석(板上石)으로 구분되며 재질은 화강암과 역암이 주를 이룬다. 상석의 장축은 동일 방향이 많으며 상석 아래에 주먹 크기의 강돌이 깔려 있다. 성혈(性穴)은 없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9, 『중원문화권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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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권두문은 조선 중종(中宗) 38년에 태어났으며 호는 남천(南川)이다. 그는 선조(宣祖) 5년에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교서관을 거쳐 1592년 평창 군수가 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권두문은 가족과 관원을 데리고 마지진강(磨池津江)위 높이 솟아 있는 기암절벽의 굴속으로 피신했으나 왜병이 찾아 와서 항복을 강요하였다. 이때 지사함(智士涵), 우응민(禹應民) 등과 역전(力戰)하였으나 우응민이 총에 맞아 죽으면서 전세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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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암정은 조선 숙종(肅宗) 30년(1704)에 당시의 이조 참판 황파 김종걸(黃坡金宗傑)이 그의 고향인 봉화읍 거촌리에 건립한 정자이다. 도암정은 춘양목으로 건립된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다락식 건물로 지붕은 청와로 되어 있다. 평면은 전면 1칸의 누마루를 꾸미고 후면은 가운데 1칸을 마루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었다. 누마루 주변에는 계자난간을 설치하였으며 방에는 세전문을 달았다. 정자 우측에 큰 바위들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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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회(晩悔) 김건수(金建銖)가 순조때 생원을 하고 문과에 합격하여 군수(郡守), 부사(府使), 승지(承旨) 등을 두루 거친 후 이곳에 해저 만회고택의 사랑채인 명월루를 세웠다. 사림에서 함께 모여 학문과 시영(詩詠)을 즐기던 곳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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