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봉화군(奉化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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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간(柳澗) 강재열(姜再烈)선생이 법전(法田) 음(陰), 양파 강씨(陽派姜氏) 대종택(大宗宅)으로 세웠다 한다. 정면 5칸, 측면 6칸반 규모의 ‘口’자형의 집이다. 앞 면을 모두 사랑채로 구성하였으며 오른쪽에 난 문을 통하여 안채로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안채 부분의 평면은 어간(御間)에 3칸의 우물마루를 깔았는데 앞쪽에 퇴간(退間)을 두고 퇴간 뒤로 왼쪽은 창고방으로 꾸몄으며 나머지 2칸은 문을 달아 마루방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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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북헌(拱北軒)은 도촌리 사제마을의 동산 서쪽에 위치하는데 도촌(桃村) 이수형(李秀亨)이 조봉대부(朝奉大夫) 평시서령(平市署令)을 지내고 단종때 이곳으로 내려와 평생을 숨어 살던 옛집이다. 도촌(都村)의 지세는 동남향으로 집을 짓는 것이 마땅한데 북향으로 집을 지었고 당실(堂室)의 제도는 방이 1칸이고 마루는 배로 하였으며 3면은 벽이고 오직 북쪽에만 창문을 두었다. 이는 단종의 능침(陵寢)이 영월에 있는 까닭이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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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천당은 벼슬이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른 수북(水北) 김람(金○)이 병자호란때 남한산성까지 국왕을 호종한 후에 노부모를 모시고 태백산 아래 있는 낙천당 마을에 입산하여 세운 정자로 이오당(二吾堂) 강흡(姜恰), 두곡(杜谷) 홍우정(洪宇定) 등 태백 5현(太白五賢)들과 함께 절의(節義)를 지키며 교유(交遊)하던 곳이다. 낙천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자지붕의 기와집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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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무진장재는 금원정(琴元貞)이 조선 성종 11년에 무진장사(無盡藏寺)를 인수하여 무진장재로 개명한 재실이다. 금원정은 생원급제자 모임인 사마회(司馬會)를 이곳에서 열었으며 선조의 제사를 행하였다. 무진장재의 경내에는 현재 삼층탑이 있다. 재사주변에 폐허된 삼층석탑이 있으며 1963년에 4cm 가량의 소형 청동제불상이 발견되었으며 금원정의 자필현판이 보존되고 있다. 무진장재는 ‘ㅁ’자형으로 정면 5칸, 측면 6칸이며 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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