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봉화군(奉化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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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개단토성(皆丹土城)은 내성(奈城)에서 북쪽 50리의 도력현(道力峴)에 있다 하는데 도력현은 현재 도역현(道驛峴)이라 부르며 춘양면(春陽面) 서벽리(西碧里)에 있다. 이것은 금정광산(金井鑛山)을 넘어가는 지방도 고개길이다. 지금은 성터도 보이지 않아서 언제 쌓은 성인지 확인할 수가 없다. 전설로는 고려왕(高麗王)이 피난한 곳이라고 전한다. 【참고문헌】 봉화군, 1992, 『봉화문화유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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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괴당정은 괴당(槐塘) 박성흠(朴性欽)이 학문에 뜻을 두어 이곳에 정자를 세우고 학문을 닦았던 곳이다. 건물이 폐허(廢墟)되기 직전에 영해 박씨 문중(寧海朴氏門中) 후손들이 1989년 4월에 새로 정자를 세워 관리하고 있다. 건물은 정면 2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집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자』, 30. 【비고】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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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기홍 가(金起弘家)는 세운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20여년 전에 세웠다 한다. 정면 6칸, 측면 5칸반 크기의 ‘口’자형의 건물로 5량가이고 팔작지붕이다. 사랑채는 중문을 사이에 두고 오른쪽에 ‘ㄱ’자형으로 구성하였는데 평면은 2통간(通間) 사랑방과 사랑마루를 두고 사랑마루 뒤에는 마루방과 작은 사랑을 꾸몄으며 앞쪽과 오른쪽 옆쪽에는 퇴(退)를 둘렀다. 안채는 부엌, 안방, 대청, 상방의 순으로 평면을 구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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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뇌풍정은 입재(立齋) 강재항(姜再恒)과 설죽당(雪竹堂) 강재숙(姜再淑) 형제의 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7대손(七代孫) 료육재(了育齋) 강립이 1907년에 세운 정자이다. 이곳에는 입재집(立齋集) 원목판(原木板) 10여 장이 소장되어 있으며 성재(省齋) 이시영(李始榮)이 쓴 현판(懸板)이 있다. 건물은 산중턱의 경사가 적은 대지에 있는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전면에 마루를 설치한 소규모 정자로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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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동면리 삼층석탑은 동면2리의 뱀장골 부락에서 동쪽으로 4km 정도 떨어진 산중턱에 있다. 탑은 부락민들이 백암사지로 부르고 있는 넓은 대지위에 유존하고 있다. 남서쪽만 제외하고 주위가 산으로 에워 싸여 있는 이 넓은 대지 위에는 기와편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었다. 탑은 자연 암반 위에 남서쪽을 향하여 세워진 단층기단의 삼층석탑으로 추정되는데 도괴되어 탑재가 바위 밑에 떨어져 있다. 화강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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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현감 박사한 거사비는 봉성면 봉성리에 있으며 박사한이 베푼 공덕을 갈수록 생각나게 하는 비로 조선 고종 29년(1892)에 건립되었다. 비의 크기는 높이 130cm, 너비 60cm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자』, 177. ; 봉화군, 1994, 『금석문 및 현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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