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김천시(金泉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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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령향교는 조선 성종 4년에 현감 정란원(鄭蘭元)이 지금의 위치보다 북쪽으로 400m 떨어진 관학산(觀鶴山) 밑에 창건한 것으로 이후 여러차례 중수한 바 있다. 임진왜란때는 마을 주민들이 왜병을 맞아 싸워 향교는 전화를 면했다. 광해군 1년 개령향교는 물에 자주 잠겨 동쪽으로 옮겼다가 1837년 이호직(李豪直)이 주장하여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일제말에 김산향교(金山鄕校)에 폐합되었다가 1946년 복원되었고 1961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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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천 교동 군기지(金泉校洞軍器址)는 1997년 계명대학교에서 발굴조사한 곳으로 존재 기록은 『금릉지』의 기록과 지도에 보이고 현 객사지 유적의 동편 나지막한 구릉에 위치하며 동리주민들이 이 골짜기를 군기골로 부르고 있다. 군기지는 수차례 중복과 사면의 마사토가 흘러 내려와 유실상태가 심하며 비교적 양호한 건물지를 보면 정면 2칸, 측면 1칸의 건물지가 있고 그외 한 건물지는 현존 정면 4칸, 측면 1칸의 건물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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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말기 경주 이씨 이종화(李鐘華)에게 시집온 김해 김씨 부인은 정성을 다하여 시부모를 섬기고 이웃을 덕으로 대하여 어진 며느리로 칭송이 자자했다. 남편이 병들자 지성으로 간호했으나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임종이 임박하자 목숨을 대신해 줄 것을 빌었으나 보람없이 운명하자 삼종지의(三從之義)를 지켜 남편의 뒤를 따라 자결했다. 1847년에서 작설지전(綽楔之典)이 내리고 1853년에 이곳에 정려문을 세워졌다. 정려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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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영보 정려비각은 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한송정(寒松亭) 마을 부항천 가에 있다. 주위 200평 가량의 부지에 느티나무 고목과 소나무가 우거지고 의자까지 설치해 놓아 휴식처로도 좋은 곳이다. 이것은 한송정이 있었던 곳인데, 한송정은 선조 18년(1585)에 이자흥(李自興)을 비롯한 이 고장 선비 16현이 지어 시를 읊고 학문을 닦으며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이 마을 이름도 이 정자로 연유해서 한송정이라 불려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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