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김천시(金泉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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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릉지(金陵誌)』에는 이 샘물을 길어다 술을 빚으면 맛이 좋고 향기로와 그 샘을 주천이라 하였다 한다. 이 샘은 주천(酒泉), 금지천(金之泉)이라 하였는데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원군의 대장 이여송(李如松)이 이곳을 지날때 이 샘물맛을 보고 명나라 금릉땅의 과하천(過夏泉) 물맛과 같이 좋다고 칭송하여 이 곳을 과하천이라고 하였다. 이 과하천 샘물로 빚은 술맛이 좋아 진상(進上)을 핑계로 바치는 공물의 양이 늘어나게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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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보광리 고분은 한두기씩밖에 없긴 하지만 2개의 군으로 나눌어 질 수 있다. 1군은 보광 마을뒤 북서쪽에 동남으로 형성된 능선이 있고 고분은 이 능선의 하단부에 유존한다. 고분의 크기는 직경 10m, 높이 1m, 둘레 35m의 것이며 동쪽 봉분 일부는 파괴되었다. 2군은 보광리에서 감문중학교로 가다보면 예비군 교육장이 있는 능선의 바로 서쪽 능선에 2기가 산재하고 있다. 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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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송죽리 선사유적(金泉松竹里先史遺蹟)내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 야외조리장.폐기장(靑銅器時代野外調理場.廢棄場)은 유적 전체적으로 수십기가 조사되었다. 야외조리장은 천석이 붉게 불맞은 적석으로서 직경 70cm 내외의 원형 돌무더기인데 이 적석은 불로데운 뒤 내부에 육류나 물고기를 넣어 익히거나 다시 물로 부어 김으로 익히기 위한 옥외의 조리장으로 추정된다. 폐기장은 주거지군의 범위 내외에 잡석과 석기편, 토기편이 뒤석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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