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김천시(金泉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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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인사는 임진왜란때 지례향교 교임으로 있으면서 병화로 불붙은 향교에서 5성의 위패를 업어내어 화액을 면하게 한 관란재 김여권(觀瀾齋金汝權)을 제사 지내는 사당이다. 삼문(三門) 오른쪽에는 의산서당이 있고 그 마루벽에 대원군 이하응의 친필 현액이 걸려 있다. 이것은 지례향교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긴 것인데 김여권의 위업을 찬양한 시문이다. 경인사의 상량문은 유동준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김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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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로재는 이 고을 9인의 선비가 계(契)를 맺고 우의를 다지면서 봄 가을로 모여 학문을 닦고 시작(詩作)으로 풍류를 즐기려고 지은 것이다. 김천시 조마면 신곡리 철수 마을 가운데에 있다. 1820년에 세웠졌는데 당시는 속세를 벗어나 염속산(厭俗山)과 이지산(加指山)이 맞닿고 아래에는 맑은 쇄수천(鎖水川)이 흐르는 선경(仙境)을 이룬 곳이었는데 지금은 20여 호의 인가가 재실을 에워싸고 있다. 초라한 대문을 들어서면 4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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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곡동 호동마을 동편 능선 일대에 위치한 유적으로 호동마을에서 뒷골로 가는 길의 능선 정상부 주위에 유물이 산포하고 있는데 현재는 과수원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곳에서 토기편과 기와편이 채집되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김천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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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시 구성면 송죽리 감천변에 위치한 이 유적은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의 취락지와 지석묘유적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 유적으로서 1989년 계명대학교박물관의 금릉지역지표조사시 발견되어 발굴된 곳이다. 신석기시대의 취락은 수혈주거지군과 함께 별도의 야외저장혈, 야외노지, 토기요지, 석기제작장 등이 발굴되었으며, 중요 출토 유물로는 흑색토기, 빗살무늬토기류의 뾰족바닥 및 둥근바닥바리, 목긴항아리 등이 있고 석기류도 창,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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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옥률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은 화강암의 암반위에 양각으로 조성된 좌대가 없는 불상이다. 불상의 오른손은 하복부쪽으로 가볍게 내려져 있고 얼굴부분은 마모가 심하며 손부분이 탈락되었고 왼손은 끼우는 식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는 구멍만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불상이 우측과 배면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하복부 밑쪽에는 시멘트로 매장되어 있어 밑부분의 상세한 형태는 알 수 없다. 【참고문헌】 김천문화원, 1996, 『향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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