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김천시(金泉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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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성산은 옛날 김천역과 김천면을 수호하는 진산으로 봉수대는 고성산의 정상에 있었으며 현재는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으나 편평한 자리는 있다. 정상부 주위에는 군사작전용의 진지가 파여져 있다. 고성산 봉수에는 조선시대 중기까지는 봉수정군 145인 예비군 255인 있었는데 이에 따른 공곡(公曲)의 감소로 조선 말엽에는 별장 1인, 정규군의 봉군이 50인, 군비를 바치는 봉수보가 150인이 있었는데 이들은 금오산 진보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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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능치리 선돌의 주위에 고인돌로 보이는 바위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옆에 산이 있기 때문에 굴러 떨어진 돌이거나 논을 정리하면서 논뚝으로 몰아 붙인 것인지 알 수 없다. 그 중 하나는 길이 200cm, 두께 10-80cm, 폭 125cm정도이다. 이와 달리 능치초등학교 교문 옆의 학교 담장벽에 고인돌로 보이는 바위가 박혀있다. 길을 확장하면서 일부를 깨뜨려 낸 것 같으며 상면에 1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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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중앙중학교에서 북서편으로 약 250m 정도 떨어진 야산과 밭 일대에 유물이 산재하고 있으나 육안으로 확인되는 유구는 없다. 이곳에서 연질토기편, 자기편, 숫돌이 채집되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김천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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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송죽리 선사유적(金泉松竹里先史遺蹟)내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 고인돌군(銅器時代支石墓群)은 유적의 북반부에서 모두 19기가 유존하였으며 단독 또는 서로 맞붙어 일정한 방향으로 밀집된 분포상을 보인다. 고인돌의 구조는 모두 냇돌을 재료로 만든 것으로 매장주체부의 레벨에 의한 반지하식은 2기, 지상식은 17기로서 지상식이 절대다수를 점한다. 매장주체부를 중심으로 묘역시설(墓域施設)을 갖추고 있는데 장방형(방형)이 기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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