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구미시(龜尾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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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첨은 본관이 진주이며, 조선 명종때에 태어났다. 그의 자(字)는 공신(公信), 호(號)는 죽월헌(竹月軒), 추월당(秋月堂)이다. 그는 선조 24년(1591) 식년 문과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임진왜란때 병조좌랑으로 충청, 경상도에 군량 보급에 힘썼다. 1594년 지평, 사서, 경상도 도체찰사의 종사관이 되어 일본의 재침략의 방비책을 강구했다. 1602년 사간에 승진하였고 관찰사, 부제학, 대사간을 역임하였다. 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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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 문수사(文殊寺) 법당에서 동북쪽으로 15m되는 지점이 원래 사지이다. 이 사지에 관한 기록으로는 『일선지 불우조(一善志佛宇條)』에 “납석사 재신곡문암북 사휴유석굴곡옥수간(納石寺在新谷門巖北寺後有石窟谷屋數間)”이라 하여 이곳의 위치와 일치하고 있다. 석탑재(石塔材)가 경내에 2-3개 있다. 현 문수사는 20여 년전에 창건하였고 법당내에는 일본식 목조 불감(木造佛龕) 뿐이다. 여기서 서북쪽으로 150m 지점에 천연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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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아미타여래좌상은 도리사 본당인 극락전에 모신 본존불이다. 이 불상은 향나무로 만들어 졌으나 1731년에 처음으로 개금하였으며 그후 네 차레에 걸쳐 개금불사한 것으로 조선시대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참고문헌】 선산문화원, 1994, 『선산의 맥락』, 59. 【비고】 1995.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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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백운재는 남통동 금오산 백운대 아래에 있으며 4칸 건물이다. 조선 명종때 문신이며 선산인 김취문(金就文)을 기리는 곳이다. 현종때 후손들이 강학장소와 재사로 백운재와 대혜재라는 재호로 창건되었던 것이 퇴락하여 1976년 다시 중건하여 오늘날은 백운재로만 편액되어 이르고 있다. 【참고문헌】 구미문화원, 1992, 『구미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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