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주시(慶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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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명동 고인돌군(光明洞支石墓群)③은 고란마을에서 북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소하천변의 논 안에 있는 3기의 고인돌이다. 3기 모두 땅에 매몰되어 있으며 2기는 잡초로 덮혀 있다. 장축은 1기만 남-북향이고 나머지는 동-서향이다. 석재는 화강암이다. 노출된 상태로 미루어 하부시설이 없는 개석식 고인돌인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경주문화재연구소, 1994, 『경주서악지역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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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구정동 고분군(慶州九政洞古墳群)은 경주 구정동 방형분(慶州九政洞方形墳)의 동쪽에 위치하는 초기 철기시대의 분묘이다. 1951년도에 이곳에서 동검, 동모, 동령, 동경, 마령, 및 철제품과 간돌도끼 등이 출토된 바 있으며 1982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제1-3관에서 종말기 단계의 와질토기와 고식도질토기가 함께 출토되고 갑옷은 11매 내외의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으로 맨 고식이며 대형 철투겁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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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강사지는 장창곡 입구인 서남향을 한 완만한 경사면에 위치하는데 부근에 금광뜰과 금광못이 있어 이 곳이 사지로 추정된다. 『삼국유사』 권5 〈명랑신인조(明朗神印條)〉에 의하면 금광사는 원래 신인종(神印宗)의 시조 승려 명랑(明朗)이 살던 곳으로 살던 집을 절로 개조하고 불상과탑, 금당을 모두 황금으로 장식하였기 때문에 금광사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1977년 금광못 안에서 큰 절터가 발견되었는데 당시 주춧돌이 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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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림사 비로자나불 복장전적은 신라 선덕여왕 12년(645)에 창건된 기림사의 대적광전에 본존불로 모셔진 비로자나불상 속에 봉안되어 있던 불경이다. 복장전적은 모두 54권 71책으로 고려말기에서 조선에 걸친 것인데 12세기의 목판본을 비롯해서 17세기의 목판본에 이르기까지 간행시기가 6세기에 걸친 것이다. 권자본, 첩자본, 호접장본, 포배장본, 선장본 등 책의 형태도 다양하다. 이 전적이 발견된 것은 1986년 9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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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사시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시기에 해당하는 유물들이 분포되어 있는 유적지이다. 경주시 나정 2리 산 24-6 임야와 산 30 임야 일대로서 해발 25-30m되는 지역과 그 아래에 있는 만파정지 포함하는 완만하게 경사져 내려오는 구릉지역이다. 현재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유물은 넓은 범위에 산포(散布)되어 있다. 분포유물로는 석기(石器), 무문토기(無文土器), 백자(白磁), 옹기(甕器), 평와(平瓦), 사기(沙器)편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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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사골사지②가 있는 지류의 입구에서 국사골의 본류를 따라 200m 가량 들어가면 폭 6m, 높이 2.5m 내외인 거대한 동굴이 나오는데 그 내부에는 최근까지 사람이 기거한 흔적이 있다. 이 동굴의 동쪽과 북쪽에는 석축이 잔존되어 있고 대지는 편편하며 주변으로 와편과 초석재 등이 산재하여 있어 사지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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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창지는 동창지에서 서쪽으로 약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길이 45m, 너비 15m되는 대지(垈地)에 정면 16칸, 측면 5칸의 초석이 배치되어 있으며 주간(柱間) 거리는 2.7m이다. 이 건물지도 동창지와 마찬가지로 바깥 둘레의 1칸이 3.7m로서 안쪽보다 1m 정도 넓게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58. ;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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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국보 20호 경상 북도 경주시 불국사 경내 소재. 다보탑(多寶塔)은 ‘다보불(多寶佛) 상주증명(常住證明)의 보탑(寶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전형에서 벗어난 특수형의 대표적인 탑이다. 완전히 규범에서 벗어난 참신하고 기발한 착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부 조각수법에 있어서도 마치 목조의 구조물을 보는 듯 아름다우며 복잡한 상하의 가구(架構)가 중심에 통일되어 하나도 산란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인상적인 균정미를 보인다. 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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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대본리 토기분포지⑥(慶州坮本里土器分布地⑥)은 대본리 허골 해발 75-90m되는 구릉지로 연대산(蓮臺山)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중간쯤 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유적은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만들어진 각종 유물들이 산포(散布)해 있는 것으로 보아 지하에 분묘가 유존할 가능성이 높은 유적지이다. 【참고문헌】 경주관광개발공사·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박물관, 1994, 『감포관광단지문화유적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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