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주시(慶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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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감산사는 신라 성덕왕(聖德王) 18년(719)에 중아손(重阿飡) 김지성(金志誠)이 성덕왕의 만수무강을 빌기 위하여 경주 신계리(薪溪里)에 지은 절이다. 1915년경 미륵보살입상(彌勒菩薩立像)과 아미타여래입상(阿彌陀如來立像)이 발굴되어 각각 국보 81호, 82호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현재 국립박물관에 보관중이며 삼층석탑 1기 및 복련(伏蓮)이 돌려진 석등대석(石燈臺石)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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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이씨 양월문중의 경우에는 선조 및 가문 관련 자료도 많지만 사실상 가문소장 자료라고 보기 어려운 경주 향안 등 유향소 관련자료, 구강서원 문서가 많이 소장되어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고문서 중 지정대상은 양월문중 소장 조사첩 2점, 교지·교첩·차첩류 23점, 소지 1점 및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지대 왕지 1점이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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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시준재(是遵齋)는 고려말(高麗末)의 문인(文人)이요 석학(碩學)이었던 문충공(文忠公)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을 모신 구강서원(龜岡書院)의 서재(西齋)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반, 맞배지붕의 기와집으로 좌측 1칸은 대청을 만들고 우측 2칸은 방으로 꾸몄으며 전면 길이 방향의 반칸에는 마루를 내었다. 【참고문헌】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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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분황사 남북중심선에서 서쪽으로 36m, 석탑중심에서 남쪽으로 62m되는 지점에 분황사의 어느 유구로 판단되는 당간지주 1기가 남아 있다. 너비는 아랫부분이 70cm, 윗부분이 50cm이고 두께는 아래가 46cm, 윗부분이 30cm로 끝을 후렸다. 높이는 3.7m로 2매의 지주석은 70cm간격을 두고 남북으로 배치하고 기단은 없어지고 귀부를 조각한 간대만 남아있다. 귀부는 머리를 동쪽으로 향하고 목은 움추린 상태이며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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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으로 만든 새날개 모양의 관장식으로 중앙의 꽂이는 위가 넓고 아래는 좁은 금판으로 만들었는데 양편에 순금제 금판을 오려 붙였다. 중앙꽂이 부분을 제외한 전면에는 금제원형 영락을 촘촘하게 금실로 매달았다. 부장품을 모아둔 곳에서 장신구류와 함께 출토된 것인데 관모의 앞에 꽂아서 사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1, 324-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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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유신 장군 기간지주는 건천2리 206번지 안기복씨 집 정원앞에 화강암으로 된 사다리꼴의 기간지주이다. 전설에 의하면 김유신이 백제를 치기 위하여 대군을 작성에 주둔시킬 때 이곳에 기를 달기 위하여 세운 것이라 한다. 이때 백제의 공주가 까치로 변하여 작성에 날아들었다가 김유신의 검기에 의하여 떨어져 죽았다 한다. 그래서 이 성을 작성이라 하고 이 근처에 작원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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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의 옥룡암(玉龍岩)에서 일천암(一千岩)으로 들어가는 골짜기를 주녹골이라 한다. 주녹골로 약 100m 들어 가면 서쪽에서 흘러내려오는 지류가 나타난다. 이 지류가 흐르는 골짜기는 해목령(蟹目嶺)에서 내리는 계곡지대로서 일명 옷밭골이라고 한다. 옷밭골 입구에서 주녹골로 약 20m 들어가면 서쪽 산허리에 사지(寺址)가 하나 있다. 높이 3m 가량의 자연 바위 위에 축대로 남북 15m, 동서 8m 되는 터를 닦고 그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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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대본리 무문토기분포지(慶州坮本里無文土器分布地)는 청동기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해당하는 유물들이 지면에 산포되어 있는 유적지이다. 해발 15-25m되는 지역의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하는 이 유적지는 현재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분포유물은 석기(石器), 경질토기(硬質土器), 백자(白磁) 등 많은 유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기종(器種)은 개(蓋), 호(壺), 옹(甕), 접시 등이 보인다. 【참고문헌】 경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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