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주시(慶州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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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산서당은 물봉골과 안골사이의 능선 완만한 경사지에 자리잡고 있다. 헌종조에 창건한 서당으로서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의 후손인 이의윤(李宜潤)을 배향하며 사림들의 강학처소로 400여년간 내려 왔었으나 1970년 3월 포항종합제철 안계댐의 부지로 전입됨에 따라 안계리에서 북촌중앙 산등성이의 현재 위치로 이건하였다. 서당부분과 관리사부분으로 나누어 담장이 설치되어 있고 사이에는 일각문이 설치되어 있다. 서당은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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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명동 고인돌군(光明洞支石墓群)②는 아랫마을 북서쪽의 야산 능선 하단부와 논 안, 그리고 길가에 있는 7기의 고인돌들이다. 고인돌은 마을 북서쪽의 야산 하단부의 평지상에 3기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 민묘(民墓)가 1기(基) 들어서 있다. 이 민묘를 조성하면서 고인돌 상석 1기를 사성(莎城)으로 이용하였다. 2호고인돌만 지석과 포석(鋪石)을 갖춘 기반식 고인돌이고 1, 3호는 별다른 시설이 없는 개석식 고인돌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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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66년 10월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할 당시 탑 안에 있던 것으로, 다른 여러 가지 유물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크기는 가로 6㎝, 세로 3.3㎝, 높이 5.5㎝이고 직사각형의 사리합 앞·뒷면에 탑을 중심으로 양옆에 보살이 있는 모습과 옆면에 인왕상을 선각하였다. 뚜껑에는 3층 탑모양의 작은 꼭지가 있으며, 합 속에는 향나무로 깎은 작은 사리병이 들어있었다.《전문설명》금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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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림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소조비로자나삼존불상으로 삼신불(법신불, 응신불, 보신불)이다. 이 불상의 머리는 큼직한 육계(肉)를 갖춘 나발(螺髮)이고 얼굴은 사각형이며 상당히 세련미가 보인다. 코는 큼직하고 눈은 반만 뜨고 있으며 귀는 알맞게 처리되었는데 조선초기 불상얼굴의 근엄하면서도 정제된 표정이 잘 나타난다. 상체는 장대하고 당당하나 양감은 풍부하지 않은데 이 역시 조선초기 양식이 반영된 것이다. 결가부좌(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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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시 나정2리 산42-2 임야의 해발 10-15m되는 구릉 아래 평지에 있는 유적지이다. 구릉지 남쪽에서 니암제(泥巖製) 깬석기와 무문토기편(無文土器片)이 수습되었다. 유물로 보아 구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해당하는 유적지로 보인다. 【참고문헌】 경주관광개발공사·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박물관, 1994, 『감포관광단지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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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사골의 입구에서 600m정도 들어가면 북쪽으로 분기되는 지류가 형성되고 있는데 그 상단부에는 돌을 쌓아 조성한 3개의 축대가 보이고 있어 그 곳이 사지임을 짐작할 수 있다. 축대의 길이는 10m에서 20m 정도로서 층단을 이루고 있는데, 세 번째 축대의 주변에는 불상연화좌대와 초석, 장대석 등이 보이고 있고 이의 상단에는 석탑재가 놓여 있어서 국사골 사지중에서 가장 큰 사지의 하나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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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은 옛 신라의 도읍이던 서라벌 남쪽에 솟아 있는 산이다. 서쪽으로 선도산, 벽도산, 옥녀봉이 솟아 있고 북쪽으로는 독산, 금강산, 금학산 등이 나란히 솟아 있다. 동쪽으로는 낭산, 명활산이 솟아 있으며 멀리 토함산 연봉이 겹으로 둘러 막고 있어 서라벌의 천연성벽이 되고 있다. 또한 남산은 겨레의 꿈이 서린 신화가 있고 종교가 숨쉬고 문화가 깃들어 있는 역사적인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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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강동면 다산리에 위치하는데 모두 4기의 고인돌이 위치한다. 제1호는 다산리 고인돌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하며 상석아래에서 지석 1매가 확인되었다. 상석은 화강암을 다듬은 평면 및 종단면이 장방형의 육면체 형태로 장축방향은 남북방향이다. 제2호는 안계리 고분 뒷산 북편자락의 단부에 위치하며 상석은 화강암으로 평단면 형태는 5각형이다. 남아있는 석곽 내부의 규모는 50-60cm이다. 제3호는 2호의 동쪽 46m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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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계림은 조선시대 선조(宣祖) 때 문과에 급제하여 강릉 부사(江陵府使)를 역임한 바 있는 김중삼(金重三)의 후손들이 그를 기려 세운 정자이다. 김중삼이 은거한 유허지(遺墟地)인 금경산(金驚山) 하록인 이 곳에 1953년경에 정자를 건립하여 매년 춘기(春期)에 종친회를 개최하여 선조를 받들고 추모하는 문중행사를 의논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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