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주시(慶州市)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경상북도(慶尙北道) » 경주시(慶州市)
Words Count : 1210

명사|||문화유산 골굴암(骨窟庵)이 있는 함월산(含月山)의 석회암벽에 정동 남향하여 위치한 여래좌상(如來坐像)은 전체 높이 4m이다. 이 좌상은 소발(素髮)의 두정(頭頂)에 육계(肉)가 큼직하고 상호(相好)는 원만하고 미간에 큼직한 벽호원공을 음각하고 비량과 구진이 정제되었으며 미소가 어려 자비스럽다. 수인(手印)은 항마인을 결한 듯 하며 오른손은 마손, 왼손은 모지와 인지를 잡고 있다. 권운문과 연화좌위에 결가부좌했는데 대좌(臺座)..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구정동 고분군②는 구정동 산 23-16번지 남쪽으로 뻗은 능선의 정상부에 위치한다. 봉토직경 12m 내외의 분묘 1기를 시작으로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3-4기의 분묘가 존재한다. 주변에서 토기편 등은 전혀 채집되지 않는다. 【참고문헌】 국립경주박물관, 1993, 『경주온천유원지개발지역정밀지표조..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근계리 입불상은 용화사(龍華寺)에서 서쪽으로 400m 떨어진 용화전 안에 있다. 광배(光背)가 있고 광배 뒷면에는 초층탑신(初層塔身)에 여래좌상(如來坐像)이 새겨진 3층탑이 조각되어 있다. 현재 두부(頭部) 및 광배일부가 없어진 것을 시멘트로 보완하였다. 이 불상은 면이 평평한 소발(素髮)의 머리와 긴 얼굴에 형식적으로 만든 것 같은 크게 뜬 눈, 삼각진 코, 작은 입, 짧은 귀 등과 더불어 이상한 인상을 준다.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건천읍 금척리의 북쪽 약 400여 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이 유적에 인접한 곳으로 대구-경주가 국도가 지나가고 있다. 고인돌의 앞에는 민묘가 조성되어 있고 그 주변은 황보들, 상침들, 금들로 불리우는 너른 평야가 전개되어 있으며 이 유적의 동쪽으로 약 500m 떨어진 곳에 대천이 흐르고 있다. 고인돌 상석의 평면형태는 편평한 장방형으로 화강편마암이며 크기는 길이 280cm, 너비230cm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慶州羅原里五層石塔)은 경주에 있는 석탑 가운데 감은사지(感恩寺址), 고선사지(高仙寺址)의 석탑 다음가는 화강암 거탑(巨塔)이다. 이 탑은 2중기단 상하 각부를 별석으로 하고 각각 4매로서 구성하였다. 이 탑의 형식은 뒷날 탑의 규범이 되었다. 상하층기단 면석에 탱주(撑柱)를 하층 3주, 상층 2주를 두고 탑신부는 1층 옥신(屋身)에서 우주(隅柱)를 모각(模刻)한 4매 판석으로 각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전면이 개방된 암봉(岩峯)위에 건조된 삼층석탑으로 주위에 승형석상(僧形石像)과 마애불(磨崖佛)이 있다. 하층기단은 생략하고 암석에 직접 높이 약 6cm의 괴임 1단을 마련하여 하층 기단 중석(中石)을 받치게 하였다. 중석은 1면 1석이고 3면은 2석 식으로 되어 있다. 각면에는 우주(隅柱)와 탱주(撑柱)가 모각(模刻)되어 있다. 갑석(甲石)은 2매 판석으로 밑에 부연(副椽)이 있고 상면 중앙에는 각형(角形) 2단의 탑..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南山)의 칠불암(七佛庵) 경내에 석등연화대석(石燈蓮花臺石) 1매(枚)가 동면불(東面佛)의 불단(佛壇) 밑에 여러 개의 장대석(長臺石)과 함께 놓여 있다. 이 석등대석은 한 변의 길이가 1m 내외인 방형(方形)의 하대석(下臺石)으로 8엽(葉)의 복판연화문(複瓣蓮華文)이 부조(浮彫)되어 있으며 짧은 간석(竿石) 받침과 간석(竿石)을 꽂기 위한 원공(圓孔)이 똟려 있다. 【참고문헌】 동국대 신라문화연구..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삼랑사(三郞寺) 남항사지(南巷寺址)라 하였는데 남항사지가 이곳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나 얼굴이 파손되어 알아볼 수 없는 석불입상(石佛立像)이 있다. 석불입상은 퇴락이 심하여 확실한 형태는 알 수 없으나 가는 허리와 당당한 어깨, 광배, 법의를 통해 볼때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현재 높이 1.1m, 폭 60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대본리 토기분포지⑫(慶州坮本里土器分布地⑫)는 대본리은등골에 위치하는 신라시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시기에 해당하는 유물들이 산포되어 있는 유적지이다. 유적의 위치는 해발 23m 정도되는 지역으로서 현재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분포유물은 주로 삼국시대 토기편들과 백자(白磁), 옹기(甕器) 등이며 기종(器種)은 호(壺), 옹(甕), 접시 등이다. 【참고문헌】 경주관광개발공사·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박물관, 1994, 『감..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