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북도(慶尙北道)


명사|||문화유산 고산정(孤山亭)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퇴계 이황(李滉)의 제자인 성성재 금난수(惺惺齋琴蘭秀)의 정자다.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성성재 금남수는 35세인 1564년에 이미 예안 부포에다 ‘성재’라는 정자를 짓고 학문에 전념하였으며 이어서 당시 선성(宣城 : 예안현의 별칭)의 명승지 가운데 한 곳인 이송협(佳松峽)에 이 고산정을 짓고 ‘일동정사(日東精舍)’라 불렀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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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울진 구산리 삼층석탑(蔚珍九山里三層石塔)은 이중기단이 탑신부(塔身部)를 받고 있다. 하층기단면석과 상층기단면석에는 중앙 탱주(撑柱)에 두 우주(隅柱)를 새겼고 부연을 단 상층기단갑석위에 2단의 각형을 각출(刻出)하여 초층탑신(初層塔身)을 받고 있다. 탑신은 모두 두 우주를 새겼으며 옥개(屋蓋)는 모두 4단 받침에 1단 괴임을 각출(刻出)하였다. 총 높이 3.24m, 각부재(各副材)는 일부가 파손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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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주민들은 ‘골맥’이라고 부르며 좌고(座高) 70cm, 와장(臥長) 122m의 화강암 자연석으로 일견(一見)하여 짐승의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 동리를 수호하며 동민들의 모든 나쁜 일을 고을거리에서 막아주고 있다는 의미에서 고을막이라 부른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매년 정월보름 새벽에 제례를 거행하고 정오에 동민들이 모여서 제물을 나누어 먹는 풍습이 행해진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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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소동 삼층석탑(羅所洞三層石塔)은 나소초등학교의 북동쪽 약 2km 지점에 있는 나소리 요촌 마을 민가안에 위치한다. 원래 나소초등학교 동편 밭 가운데 있던 것을 1975년 안동댐이 건설되면서 수몰되게 되어 현위치로 이건한 것이다. 화강암제의 이 탑은 2중 기단과 상륜부(上輪部)를 갖춘 삼층석탑이다. 지대석은 장방형 석재 3매를 평행하게 놓아 조립한 것이다. 그 위에는 하대중석(下臺中石)과 하대갑석(下臺甲石) 2매의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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