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북도(慶尙北道)


|||문화유산 안용호(安容鎬)는 1919년 3·1의거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자 같은 마을의 뜻이 통하는 인사들과 모의하여 태극기 수백장을 만들어 4월 9일 풍기읍 장날을 기하여 거사하기로 하였다. 태극기를 숨겨 가지고 일찍이 시장에 잠입하여 장꾼들이 모여드는 것을 기다려서 오후 3시경에 그 자리에서 태극기를 높이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이에 급거 출동한 일본군경대에 주동인물로 체포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언도받고 대구형무소에서 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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