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합천군(陜川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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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산리 강창귀묘(姜昌貴墓)가 있는 좌측 산중턱에 사지(寺址)가 있다. 이 사지를 갑산사지(甲山寺址)라 부르고 있으나 유물과 유적은 없고 경작지화하여 간혹 와편이 보일 뿐이다. 그 시대와 유래는 알 수 없으며 얼마 전에 사지에서 명문이 있는 동종(銅鍾) 2개가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0, 『전국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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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명 조식선생은 1501년 6월 26일 삼가면 토동에서 출생하였고, 아버지 조인형, 어머니 인천이씨의 3남 5녀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5세때 부친이 문과에 장원급제, 관직에 오르자 서울로 이사한 후 부친의 벼슬길을 따라 다니며 학문에 열중했다. 20세때 처음 생원, 진사양과에 급제했으나 기묘사화로 조광조가 죽고 숙부인 언양집안이 멸문의 화를 입자 이를 슬퍼하고 시국을 한탄하며 벼슬을 단념했다. 이후 학문적 정신적 방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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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판각 중의 하나로, 모두 57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목판은 송나라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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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文化遺蹟總攬)』 〈중권(中卷)〉에 ‘율지리 성지(栗旨里城址)’로 알려져 있으나 독산성지(篤山城址)로 바꾸어 부르고자 한다. 일명 구산성(山城)이라고 불리며 임진왜란 때 왜적을 방어하기 위해 쌓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성지내에 고분도 있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고 토기편만이 채집된다. 해발 70m되는 야산의 정상부를 돌아가면서 축조되어 있는데 남쪽은 높이 6∼8m 정도로 쌓았으며 북쪽은 더 낮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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