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함양군(咸陽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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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휴천면 금반리에 있다. 높이 22m, 둘레 6.2m, 직경 2.0m, 수관직경 25m 이며 약 500년 된 느티나무이다. 나무의 하단부에 큰 혹이 2개 있으며, 예부터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인들이 이 나무에 정성을 들여 재를 지내면 아기를 낳게 되었다는 영험이 있는 나무로 전해지고 있다. 1982년 군 나무 당산목으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함양군, 1995,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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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고대(大孤臺)는 함양의 관광 명소이다. 부래암(浮來岩)이라고도 한다. 바위틈에 자란 수목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암석 절벽 위 평탄한 광장이 있어서 백여명이 앉을 수 있다. 예전부터 유생들이 강회나 시회를 여는데 애용되었다. 대 아래에는 구졸암(九拙庵) 양희(梁喜)의 신도비각(神道碑閣)이 있고 묵헌(默憲) 정근상(鄭近相)이 세운 산앙재(山仰齋)와 대 위에 역시 묵헌의 청근정(淸近亭)이 있다. 대 위 바위에는 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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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운산리의 장로들이 임술(1922) 4월에 수신계(修信契)를 창설하고 기사(1929) 7월에 수계소(修契所)로 운양정(雲陽亭)을 창건하였다. 그 자손들이 계승하여 모운계(慕雲契)라 개칭하고 정자를 중수하여 을축(1985)에 모운정(慕雲亭)이라 바꿨다. 기문은 국회의장을 지낸 이재형(李載灐)이 지었다. 정자 옆에는 원계원 정재호의 아들 정준현(鄭俊鉉)이 갑자(1984) 봄에 지은 모운계 창립기념비가 서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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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운계처사(雲溪處士) 김치복(金致福)의 묘각이다. 그는 김해 김씨 삼현파(三賢派)로 탁영 김일손의 후손이다. 청도군에서 함양으로 이거한 입향조이다. 1908년에 전주사(前主事) 김창수(金昌守)가 창건하고 정태현(鄭泰鉉)이 기문을 짓고 하재구(河在九)이 서문을 지었다. 【참고문헌】 함양군, 1996,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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