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함안군(咸安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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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2년 창녕군 길곡면(吉谷面)에 집거하고 있는 용성(龍城) 안씨(安氏) 문중에 젊은 사람들이 수학을 목적으로 건립한 정자였으나 임진왜란 때 파손된 것을 그 후 수차 중수한 목조와가의 정자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비고】 199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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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2호 고인돌은 1호 고인돌의 서쪽에 있는 민묘의 봉분 뒷자락에 묻혀 있다. 상석의 평면형은 제대로 알 수 없으나 판상형인 듯 하다. 재질은 안산암이고 상석의 방형은 현상으로 보아 능선의 장축과 직교한다. 성혈과 지석은 관찰할 수 없다. 방위는 남-북이고 상석 현재 길이는 1.05m, 너비 0.86m, 두께 0.45m이다. 【참고문헌】 창원문화재연구소, 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아라가야문화권유적정밀지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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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윗삼기 마을 입구 길모퉁이의 양 가에 마주 서 있다. 이곳에서와 같이 쌍선돌의 경우 각각 암수를 상징하며 그 기능은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때 암수의 구분은 입석의 형태를 기준으로 한다. 그러나 윗삼기 입석의 예와 같이 구체적인 형상을 띠지 않는 자연석을 사용했을 경우 다소 어려움이 따른다. 숫돌은 암돌에 비해 장대석형이거나, 너비와 두께가 비슷하나 우뚝한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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