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진주시(晉州市)

Category Path : Korean District » 경상남도(慶尙南道) » 진주시(晉州市)
Words Count : 390

명사|||문화유산 기문에 의하면 처음에 홍복사(洪福寺)이던 것이 홍지암(洪池庵)으로 개칭(1747년) 되었으며 홍지암 상량문에 의하면 1891년 중수한 기록과 함께 모원재(慕遠齋)로 개칭되면서 남양홍씨 문중에서 재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1976년 영남 유림에서 광제 서원으로 격상시켜 매년 음력 3월 10일 고려은청광록대부상서 홍의(洪毅)와 고려금자광록대부 수사공상서 보문각, 태학사 홍관(洪灌), 양위(兩位)에게 춘향(春享)을 올리고 있..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본 바위는 천태산(마상) 마구 할머니가 진주성을 쌓기 위해, 바위 3개(1개는 머리에 이고, 1개는 지팡이로, 1개는 치마에 담음)를 가져 오다가 현위치에서 진주성이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팡이로 짚고 오던 바위를 현위치에 심어둔 것이라고 전해오는 것이며, 앞면에 “진주북거이십리”라는 글귀가 있어 한양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석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진양군사편찬위원회, 1992, 『진양군사..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고분은 독산마을과 고노골마을의 앞산에 위치하며 동편으로는 나동역이 보인다. 고노골마을로 가는 길 입구에서 불과 20m 정도의 지점에 고분 1기가 있는데 고분의 저경은 15m, 높이는 3m 정도이며 정상부는 횡으로 도굴되었으며 도굴갱은 정방형이다. 정상부 도굴 길이는 4.2m이며 폭은 1.4m 정도이다. 일제시대 때 도굴된 것으로 보이며 토기파편은 발견되지 않았다. 봉분 남으로는 10m 정도의 폭을 가진 개울이 있는데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우곡정은 고려말 우곡 정온(隅谷鄭溫)선생이 은거하였던 곳이다. 선생은 고려말 대사헌을 지냈으며 조선시대 태조의 역성혁명(易姓革命)에 반대하여 두문동과 지리산 청학동에 은거 수양하다가 낙향하여 이곳에 정자를 짓고 우곡정이라 불렀다. 정자 앞들에 못을 파고 주위에 백일홍나무를 6그루 심고,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켜 은둔생활을 하였는데 태조가 사위 이제(李齊)를 이곳까지 보내어 초빙하였으나 차마 왕명을 거역치 못하..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