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청군(山淸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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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생초면 소재지에서 함양 방면으로 약 1.3km쯤 가면 산청군과 함양군의 군계를 이루는 고개가 시작된다. 이곳에서 강변의 소로를 따라 약 1.5km쯤 들어가면 남강천(南江川)과 임천강(臨川江)의 합류지점에서 면한 단구가 나타난다. 유적은 이 단구면상의 모래밭에 위치한다. 산청군내 강변의 단구면에 위치한 무문토기 유적들이 비교적 넓은 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비해 강정 유적은 좁은 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참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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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유학자(大儒學者)이며 독립의사인 면우(免宇) 곽종석(郭鐘錫)선생은 조선 헌종 12년(1846) 6월 24일 단성면 사월리 초동포에서 태어났으며 영남우도(嶺南右道) 학통을 재흥시키는데 많은 후진을 양성했다. 1919년 유림을 대표하여 파리 평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巴里長書)를 작성하여 전달하는 과정에 왜경에게 발각되어 대구에서 옥사하였다. 1920년 유림과 제자들이 면우 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니동 서당(泥東書堂)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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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마애불상군은 약 29구나 되는 대량의 불상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희귀한 예로 손꼽을 수 있다. 이들 불상군은 절벽에 4단으로 줄을 지어 새겨져 있는데 1층 14구, 2층 9구, 3층 3구, 4층 3구 등으로 배치되었으며 크기는 0.3m 내외이다. 여러 가지 형식으로 새겨졌지만 대개 비슷하여 연꽃 대좌 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로 앉아 있으며 소발(素髮)의 머리칼에 큼직한 육계(肉)가 솟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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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남명(南冥) 조식(曺植)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으로 선생이 61세되던 1561년에 건립하였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서 이곳에서 오덕계, 정한강, 김동강, 최수당, 곽재우, 조종도 외 100여인의 유학자를 배출하였다. 유물로는 고서 다수와 목각판 약 100매가 보존되어 있으며 기와중에는 만력(萬曆) 25년(1576)명과 만력 46년(1597)명이 보이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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