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청군(山淸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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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성면 소재지 뒷편 구릉에 유적이 위치한다. 이 구릉은 3단으로 된 단구로 정상부를 중심으로 승석타날문 토기편(繩蓆打捺文土器片) 등이 산포한다. 봉토나 석재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토광묘로 추정된다. 현재는 과수원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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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진흥왕(眞興王) 9년에 연기대사(緣起大師)가 창건하여 호족난(豪族亂)때에 소실되고 고려때 중수(重修)되었다가 소실되었는데 1959년 이후 비구니 김법일(金法一)에 의하여 재건되었다. 현재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관음전, 천광전, 사리전, 종무소, 객실, 범종각, 정문 등의 건물들이 약 3,570평의 대지 위에 들어서서 옛모습을 되찾고 있다. 【참고문헌】 경상대학교박물관, 1978, 『전국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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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경근(金景謹)의 자(字)는 이신(而信)이며 호(號)는 대하재(大瑕齋)이다. 조선 선조 임진왜란때 의병을 일으켜 단성총군장(丹城總軍將)이 되었으며 정유재란때 합천군 삼가귀동(三嘉鬼洞)에서 왜적에 잡혀 항복을 강요 당할 때 “내가 죽어 이 나라의 귀신이 될지언정 어찌 너의 놈에게 항복하랴” 하고 죽음을 당하였다. 뒤에 그 공을 위해 감찰의 벼슬을 증직(贈職)하였다. 뒤에 조선 고종때 사림에서 공의 호국정신과 그의 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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