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천시(泗川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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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축으로 쌓여진 산성으로 약 500m 가량되던 성의 길이가 지금은 허물어져 350m 정도 남아 있고, 높이는 약 3-4m에 달한다. 성 남쪽 정문(正門)은 옛날 모습 그대로 남아 있고 그외의 곳은 다소 허물어졌으나 실안동(實安洞)까지 연결된다. 거의 원형을 갖추고 있으며 성의 한복판에는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삼국시대 백제의 전성기에 진주 지방에까지 영토를 확장한 백제가 제30대 무왕(武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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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성리 성지의 북쪽 정상부에 위치한 고분으로서 새로이 발견된 유적이다. 금성리 산 40번지 단성봉의 정상부에 위치한 2기의 파괴분이다. 주민 이해수씨의 말에 의하면 개간시 많은 토기가 출토되었다고 하는데 그 유물은 행방을 알 수가 없다. 전하는 말로는 유구는 동서방향이며 석재는 할석과 하천석으로 축조한 석곽인 듯하다. 토기는 유구의 동벽부위에서 다량으로 출토되었으며, 광구소호나 다소 소형의 원저호 계통과 삼각형 투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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