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밀양시(密陽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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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침건물은 현종시(顯宗時) 밀성 손씨(密城孫氏)가 이 마을에 온 뒤 숙종 때 학자인 손성회(孫聖會)가 창건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므으로 약 3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큰 사랑채는 ○봉 손영○(○奉孫永○)이 1900년경에 춘양목(春陽木)으로 원재(原材)를 삼고 내화(耐火)벽돌 등 우수한 건축자재로써 근대공법을 원용하여 지었으며 공형(工形)으로 익실(翼室)을 둔 팔작(八作)지붕의 특징있는 건물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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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밀양시에서 부북면으로 가는 도로와 밀양시 우회도로의 교차지점 북편에 접해 있다. 외관상 자연암(自然岩)처럼 보인다. 상석(上石)의 크기는 길이 310cm, 넓이 280cm, 두께 190cm의 무지석식고인돌(無支石式支石墓)이다. 【참고문헌】 경성대학교박물관, 1989, 『가야문화권유적정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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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도면 두곡리 듬실마을 북서편의 구릉상 야산일대(野山一帶)이다. 본 유적내에는 “말뫼등”으로 불려지고 있는 분구묘(墳丘墓) 1기가 있다. 이 야산 일대에는 말뫼등 외에 직경(直徑) 5∼6m의 분구묘 3기가 있다. 말뫼등은 직경 6m정도이며 현고(現高) 1m이다. 도굴한 흔적이 있으며 석실구조는 알 수 없다. 지표에 석곽(石槨)의 상부로 추정되는 석렬(石列)들이 불량한 상태로 일부 노출되어 있다. 【참고문헌】 경성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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