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남해군(南海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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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축(石築)으로 둘레 약 1,000m, 높이 4m이며 조선 세종(世宗) 19년(1436)에 구축하였으나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왜구에게 파괴되었다가 영조(英祖) 23년(1747)에 중수(重修)된 바 있다. 남북 두곳에 성문을 두고 성내에는 정(井) 2개, 천(泉) 5개, 지(池) 1개가 있었으나 지금은 형태조차 찾아볼 수 없도록 변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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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말-조선초(1350-1450)의 도요지로 추측되며 파기퇴적장(破器堆積場)으로 확인되는 부분은 현재 밭이 되어 있어 간혹 파기가 출토되기도 하며 재래식 옹기굴 모양으로 된 장방형의 원형굴로 요지 위에 민간 분묘가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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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 후 용문사(龍門寺)를 재건(再建)하고자 경내를 발굴하다 출토된 것으로 전하며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다. 현 좌고(坐高) 0.82m이며 화강암(花崗岩) 석재로 보살좌상(菩薩坐像)이다. 불상은 약 300년전 용문사 경내에서 출토되었으며 보관(寶冠)을 쓰고 영락과 팔찌를 착장한 고려초 내지 중엽의 작품이다. 이 석보살상은 백회(白灰)를 덧칠하여 원 모습은 많이 손상되었지만, 사각형에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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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때인 선조(宣祖) 30년(1597) 11월에 왜장(倭將) 협파안치(脇坡安治)가 주민들을 동원하여 축조한 소형 석축성(石築城)으로 종의지(宗義智)가 수비하다가 패하게 되자 이곳에 무기 등을 매장하고 도주하였다고 전하는 토총형(土塚形)의 봉토가 마련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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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시 54세(1598년 11월 19일)로 전사한 충무공(忠武公)의 영추(靈樞)를 육지에 모신 곳이며 순조(純祖) 32년(1832) 공(公)의 8대손 통제사(統制使) 이항권(李恒權)이 순국지소(殉國之所)에 선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유허비(遺墟碑)와 비각(碑閣)을 건립한 후 거성(巨星, 충무공)이 떨어진 곳이라 하여 이락사(李落祠)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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