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남도(慶尙南道)


명사|||문화유산 [동] 진양 대천리 선돌//선돌은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 사이에 고인돌과 더불어 거석문화의 소산으로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로서 자연대석을 세워둔 것이다. 우리나라 선돌은 대부분 1∼2m 크기의 자연석을 이용하고 있으며, 황해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는데 마을 어귀나 구릉, 평지의 전답 가운데 위치하는 수가 많다. 한편 이것이 신앙의 대상물이 되면서 전설을 갖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곳에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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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숙종 갑오년(1714) 이덕관(李德寬)씨가 양택(陽宅)의 명당이라 일컫는 이곳에 마호당(磨湖堂)을 정초(定礎)하여 안채 6칸, 중(中)사랑채 11칸, 마호당 3칸, 솟을대문 등을 1718년에 완공하였으며, 13대에 걸쳐 종택으로 이어오다가 중사랑채와 별묘는 허물어져 없어지고, 안채 마호당 대문만 남아 1865년 현 소유자의 증조부 이현도(李鉉道)씨가 마호당을 1차 중수하였고, 조부 이승호(李承浩)씨가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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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거산마을 입구의 남쪽 구릉에 위치한다. 거류산의 북서쪽 사면 하단으로, 얕은 구릉으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특별히 유적의 흔적은 보이지 않고 곳곳에서 무문토기편을 비롯하여 석부 등이 채집되었다. 지형이나 채집유물로 보아 주거지 등의 생활유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참고문헌】 창원문화재연구소·경남대학교박물관, 1994, 『소가야문화권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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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층 맞배지붕의 목조와가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수장집이다. 우측 1칸은 대청마루이며 우측 2칸은 4짝 미닫이문으로 연결된 방 2개로 만들어 평시에는 2개로, 유사시에는 1개로 넓혀 쓸 수 있도록 하였다. 우측방의 후면에는 벽장을 달아내었으며 근래의 중수시 건물의 좌우측에 각 1칸씩 증축하여 좌측은 아궁이, 우측은 헛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최근에 대문의 양 옆에 8평 크기의 아랫채를 신축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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