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남도(慶尙南道)


명사|||문화유산 송계리 일대는 험안 산악지대를 따라 난 계곡 사이으로 평야지대가 하천 주변으로 발달해 있는데 괴정 소류지(沼溜池) 주변에서 비교적 넓게 펼쳐지며 평야지대는 끝이 난다. 소류지의 서남쪽으로 괴정마을이 들어서 있고 그 윗쪽 산록에는 협업목장과 올리베따노 베네딕트수도원이 위치하고 있다. 고인돌의 상석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소류지의 동쪽 산록으로 들어서 있는데 그 윗쪽 계곡으로 대형 자연석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 구분하기가 쉽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시 권옥강(權玉剛)이 왜적의 입성을 보고 문묘에 화가 미칠 것을 두려워하여 반 전내(盤殿內) 오성위패(五聖位牌)를 황계 하류 암벽에 봉안하고 8년간을 수호하여 분향헌 작(焚香獻酌)하였다. 그 후 조정에서 입봉입곡(入峰入谷)을 후사하고 그 바위를 공자암(孔子巖), 동리(洞里)를 공암동(孔巖洞)이라 명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때 이순신(李舜臣)장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해전지이다. 1592년 6월 5일 충무공과 이억기의 연합함대는 당항포(唐項浦)에 정박한 왜적을 격파하고 승전한 곳으로 지형을 이용하여 왜적을 섬멸한 3번째의 대승지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임진왜란때 승정원(承政院) 좌승지(左承旨) 김란손(金蘭孫)이 삼가일대의 의병 500명을 이끌고 삼가 백악산성(百岳山城)에서 왜적과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전적을 후세에길이 전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세웠다고 전하며 정려에는 “증통정대부 승정원좌승지겸 경연참찬관 행훈련원 부정삼기헌금공란손량세삼강각(贈通政大夫 承政院左承旨兼 經筵參贊官 行訓鍊院 副正三記軒金公蘭孫兩世三綱閣)”이란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文化遺蹟總覽)』에 따르면 삼산면 만년산 정상부에서 토기, 석기, 숫돌 등이 출토되었다고 하는데 현재의 삼산면 만년산은 존재하지 않는다. 유적의 위치나 산의 해발고도 등 전체적인 정황으로 보아 ‘만년산’이란 지금의 ‘만림산’을 지칭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 산은 고성읍 남쪽에 위치하는 해발 88m의 산으로, 정상부는 평탄한 대지를 이루고 있다. 산의 자락을 따라서는 대독천(大篤川)이 흘러 고성만으로 유입되..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