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남도(慶尙南道)


명사|||문화유산 덕치마을 입구에 자리한 이 고인돌은 옛부터 지방에서 칠성(七星)바위로 전해지고 있으며 원래는 7기가 있었으나 차츰 없어지고 지금은 3기만 남아있다. 동쪽에 있는 것으로 지석 일부가 보이며 상부에는 성혈이 남아있다. 크기는 0.9×2.9×2.2m이다. 【참고문헌】 동아대학교, 1983, 『문화유적조사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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