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횡성군(橫城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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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橫城開元寺址. 우천면 정금리에서 서북쪽으로 2.5km 지점의 쇠낌골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다. 현재 사지(寺址)는 밭으로 경작되다가 묵히면서 잣나무가 심어져 있고, 폐가(廢家) 상태의 가옥 1동이 있는데 이곳이 사찰의 금당지(金堂址)로 추정된다. 가옥 앞에는 석등 하대석과 석탑재가 남아 있으며 주변에는 기와 조각들이 산재하고 있는데 무늬가 없는 평와편들이 대부분이나 선조문(線條文), 수지문(樹枝文)을 비롯하여 기하학적 문양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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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 때에 진주 목사(晉州牧使)로 있다가 진주성이 왜적에 함락하였을 때 순국한 서례원과 그의 일가족의 순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정려각으로 이곳에 세워진 것은 횡성군 공근면에 그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데 연유하며 현재 이 정려각도 그 후손 서씨의 소유이다. 진주 목사 서례원의 여각에는 “통훈대부 진주목사겸진주진병마검절제사촉석수성장증통정대부병조참의서예원지려(通訓大夫晉州牧使兼晉州鎭兵馬僉節制使矗石守城將贈通政大夫兵曹參議徐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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