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태백시(太白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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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시대에는 태백산 꼭대기로 도로가 이어졌으나, 고려시대 말엽부터 황지-소도-혈리-신로령(일명 사길령)으로 이어져 영남으로 통하는 도로가 개설되었다. 이 신로령 정상에 수국당이 자리잡고 있으며, 상인들이 매년 4월 15일 제를 올린다. 【참고문헌】 『삼척군지』;관동대학교박물관, 1997, 『태백시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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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번적사지(蕃積寺址)로 불리는 이 절터는 현재 태백시 절골 유원지로 들어가는 입구 다리를 바으로 지나 민가들이 들어서 있는 일대에 위치한다. 절골이라는 명칭은 이 절 외에 심적·묘적·은적암 등 여러 절이 있었던 연유로 생겨난 것이라 전한다. 현재 이 절과 관련된 문헌 기록이 전혀 없어 당시 사찰의 창건과 변천 과정, 폐사 시기 등 그 내력의 전모는 살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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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황지는 원래 천황(天潢)이라 부르던 연못으로 황지(潢池)라 표기하기도 한다. 황지리(潢池里), 황지읍(潢池邑)의 이름이 나오게 한 곳으로 낙동강의 근원이 되는 연못이다. 황지 한가운데 자리한 이 연못은 둘레가 100m 정도인 상지(上池), 둘레 50m정도의 중지(中池), 둘레 30m정도의 하지(下池)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상지는 마당늪이라 하고, 중지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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