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인제군(麟蹄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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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암산은 천연기념물 246호로 지정된 구역으로 1973년에 지정되었다. 인제군 서화면 서흥리와 양구군 동면과 경계하고 있는 해발 1,316m의 남한 유일의 고층습원이다. 영조때 『인제읍지』에서는 대암산(擡岩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대암산의 중턱에 있는 ‘용늪’과 ‘작은 용늪’은 기후에 의한 것이 아닌 제2의 요인에 의한 위고층습원이다. 이들 늪은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큰오리풀’, ‘사갓사초’, ‘끈끈이주걱’, ‘비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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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시대의 탑으로 현재 전체적인 모습으로 보아 부재를 수습하여 복원할 당시 2기의 탑을 하나로 합하여 복원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단은 단층으로 기단의 하대석 위에는 면석 대신 다른 탑의 탑신석이 놓여 있고 그 위에 갑석이 있다. 기단의 하대석에는 서쪽을 제외한 3면에 2구씩의 안상을 조각하였다. 갑석의 낙수면은 완만하고 상면에 1단의 호형 탑신받침이 각출되어 있다. 하대석의 크기로 보아 1층탑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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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종우는 형조정랑을 역임하다가 순조15년(1815, 가경 을해) 4월 초5일에 인제현감으로 부임하여 순조 19년(1819, 기묘) 5월 15일에 전라도순창군수로 승진되었다. 이 비석은 이종우가 재임중 인제현민에게 베푼 선정을 기념하기 위하여 1819년 이후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어느 곳에 있었으며, 언제 현재의 위치로 이설 되었는지 알 수 없다. 비석의 앞면 글씨는 판독이 가능하나 오른쪽과 왼쪽 면에는 글자가 새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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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87년도에 인제읍 귀둔 1리 2반 632-3번지에서 마제석부 한 점이 발견되어 매장문화재로 신고된 바 있다. 발견자인 이서하씨의 말에 따르면 이씨댁의 바로 서편 밭에서 길이 10m, 폭 1m의 감자구덩이를 파다가 약 120cm 정도의 깊이에서 돌도끼를 수습했고 이와 함께 골기로 보이는 화살촉도 보았다고 하는데 이러한 유물이 출토된 지역은 현재 모래층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한림대학교박물관, 1996,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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