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양양군(襄陽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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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정진은 하조대에서 양양으로 북상하다가 좌측 어성전 입구로 진입하다 보면 광정초등학교 남쪽면 낮은 야산에 위치한다. 이 야산의 북쪽면은 급경사로 외벽은 석축을 쌓았고, 성 안쪽인 남쪽은 과수원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많은 양의 기와 조각이 출토되었다. 일부 자른 면에서 건물지의 적심유구가 노출된 것으로 보아 건물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광정진은 옛 기록에 전혀 보이지 않다가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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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낙산사 칠층석탑은 원통보전 앞에 위치하며, 조선시대 특유의 다층 석탑이다. 일반형 석탑과 같이 방형의 평면으로서 기단석 위에 탑신이 놓이고, 그 위에 상륜부가 마련되었으며, 이 탑에서 주목되는 것은 평면 구성이 아니라 각 부에서 부재의 가구(架構)가 색다른 점이다. 1석으로 된 방형의 지대석 위에 높직한 2단의 각형괴임을 각출하여 기단을 받게 하였는데 1석으로 조성한 방형의 하대석 상면에는 24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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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주사는 고려 목종 12년(1009)에 대주(大珠) 혜명대사가 세웠으며 조선 철종 11년(1860)에 소실된 것을 그 후 월허대사가 현 위치에 창건한 사찰이다. 부도는 12기로 7기는 원당형이고 5기는 석종형이다. 부도외에 이곳에는 4기의 비석이 함께 있다. 【참고문헌】 강원도, 1993, 『강원문화재대관』 p360. 【비고】 1991년 2월 25일 문화재자료 제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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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와 『양주지』에 의하면 “양양에서 남방 60여리 현남면 남애리에 있다. 이러한 봉수대는 주로 해변에 있는 시야가 좋은 산봉 위에 마련되어 있어 남북에 통신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라고 적혀 있다. 【참고문헌】 조선총독부, 1942,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양양군, 1990, 『양주지』;강릉대학교박물관, 1994, 『양양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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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부사 정필동은 숙종 32년(1706) 3월에 부임하여 동왕 33년에 사직하였다. 부임 이래 풍속을 교화하여 진작시키고, 기근을 진휼하고 부역을 견감하여 민폐를 근절하였다. 이로서 선정비를 세우게 되었다. 현재 선정비는 현산공원의 선정비군지에 보존되고 있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4, 『양양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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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철종 11년(1860) 3월 산불로 민호(民戶) 5백 여호가 소실되고 이재민이 3천여명에 달하여 그 참상을 형언할 수 없었다. 이러한 상항에서 가선 대부 중추 부사 겸 오위장 정원기(嘉善大夫中樞府事兼五衛將鄭元基)와 그의 아들 성균관 생원 정우용은 각각 천여석의 곡식과 금전을 희사하여 이재민을 구제하였다. 이에 주민들이 이 사실을 철종에게 진언하고 조정에서는 대동 도감(大同都監)과 철비(鐵碑)를 내려 표창하였으며, 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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