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동해시(東海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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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동해간 고속도로를 타고 남하하여 망상을 지나 바로 우측인 서쪽 마상천을 따라 약 2.0km쯤 들어가면 동해공업고등학교가 있는데 산성은 이곳에서 하천 건너편인 북쪽 구릉지에 위치한다.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망상면 심곡리, 국유, 강릉의 동남 약 8리 심곡리 남방 산상에 있음. 토성으로서 주위 약 4백간 성내에 기와 조각 산재함. 일반에 고령 성지라 칭함. 폐현(廢懸) 후 사원이 건립된 일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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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자세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으나 200여년 정도된 가옥으로서 동네에서는 김찰댁으로 불려지고 있다. 낮은 산봉우리 기슭 평탄한 지대에 터를 잡았으며, 안채와 행랑채(사랑채) 부엌에 의해 ㅁ자 배치를 하고 있다. 집의 뒤로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고 주위에 돌담을 하고 후대에 증축한 듯한 맞배지붕의 출입 대문이 있다. 안채는 전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기와지붕 양식이며 중앙 2칸에는 우물마루 대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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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남구만(1629-1711)은 조선 숙종때 사람으로 자는 운로, 호는 약천, 미재, 시호는 문충, 본관은 의령이다. 송준길 문하에서 수학(修學), 1656년 문과에 올라 도승지, 대제학, 영의정을 역임하였다. 사색 당쟁(四色黨爭) 소용돌이 속에서 소론의 영수(領袖)가 된 그는 1689년 2월 기사환국(己巳換局)의 화를 입어 이곳 망상동 심곡마을에 유배되었다가 1690년 다시 조정의 부름을 받았다. 당대 학문과 정계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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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척 부사 홍명한은 영조 34년(1758)에 부임하여 1년 정도를 복무하다 동래 부사로 전직하였다. 선정비는 장방형의 자연석에 표제만 각자되어 있다. 『삼척군지』의 기록에 의하면 부사는 영농 현장을 순행하며 흥농에 전념하였으며, 백성들의 고초을 손수 해결해 주는 등 민생에 힘썼다고 한다. 선정비는 당초 소끝에 세워졌으나 도로 정비사업으로 현재의 위치로 이전되었다. 【참고문헌】 관동대학교박물관, 1996, 『동해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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